코인은 제자리를 찾은 것일까?"망하지 않으면 다시 상승한다."지만..
지난주의 하락영향으로 스티밋의 평가액은 올라갈줄을 모르네요.
상품의 시세란 시시각각 움직이는 것이라
어디가 꼭지인지 어디가 바닥인지 어찌 알겠습니까!
저에겐 한가지 사실만 존재합니다.
"망하지 않으면 다시 상승한다."
지난주에 4시간 봉으로 챠트가 아래로 열리는 것을 보면서
예상 하락지점을 정했습니다.
400부터 10만원 단위로 끊어서 극소량씩 매수했습니다.
하단선을대략 340선 정도로 봤는데
하락의 폭이 좀더 깊었습니다.
덕분에 330선까지 소량이지만 체결이 되었더군요.
아들과 여행을 떠나면서 430에 매도를 걸고 나갔는데
그것도 체결되었구요.
덕분에 용돈 벌이는 되었습니다.
350선은 리스크 안고 매수자리였다고 봤습니다.
"300이 깨지더라도 400은 다시 넘어간다."
10%이상의 수익은 거둘 수 있다고 봤기에 과감하게
용돈벌이에 나섰는데 일단 성공했네요.
스팀역시 비슷한 시기에 소량 매수했습니다.
지금보니 괜찮은 가격에 매수했네요.
매수시점당시 비트의 가격까지 고려하면 10%이상 수익입니다.
이번엔 가격이 급변하면서 매매기회가 있었습니다.
4시간 봉은 보면서 대응하다 보니 웬만해서 기회가 오지 않습니다.
차라리 그시간에 열심히 포스팅하고 댓글 다는게 생산적이지요.
이미 갖고 있던 스팀이야 회복되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렇게 매매방식으로 접근하면 용돈벌이는 어렵지 않습니다.
더 큰 수익은 어디서 올까요?
역시 장기투자입니다.
그런데 장기투자를 하려면 정말 고난의 시간을 거쳐야 하지요.
30년간의 투자경험을 통해 깨달은
항상 기억하는 한가지원칙만이 함께합니다.
" 좋은 정보는 나에게 알려주지 않는다."
"진실은 제때 전달되지 않는다." 입니다.
그것만 명심하고 있으면 부화뇌동 하지 않습니다.
아직 비트가 방향을 정하지는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이럴때 조심해야 하지요.
첫번째 챠트상의 두 선이 만나서 그림이 만들어질때가 아니면
진입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청산시점인지 추가매수 시점인지..누가 알겠습니까?
자신의 신조대로 할뿐..
조심조심..수익 내시길 빕니다.
저는 소액으로만 매매 합니다.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돈은 소중한 것이므로 조심해서 매매해야 한다는 뜻으로
매매내역을 포스팅했습니다.
단타매매 하시하고 권하는 것이 절대 아님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장기 투자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소액입니다. ^^
소액인데 장기투자가 맞을까요?? ^^;;
제 경우 올연말까지 목표:스팀1만개(총코인투자의 80%선) 입니다.
1만개를 목표로 하는 이유는 최소1억이상의 회수를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수량이 너무 작으면 가격이 올라도 회수금액 자체가 너무 적게되지요.
10만개쯤 되면 오히려 청산절차를 고민해야할 정도로 행복하겠지만
저는 대범하질 못하고,
코인에 대해 아직 확신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쉽게 접근이 되지 않네요.
목표를 정하셨으면 소액이나 조금 많거나 장기투자가 맞는거 같구요.
1억이상의 금액이면 중간 중간에 청산을 해주는게 마음이 편하겠지요^^
물론 직업이 있어서 고정적으로 수입이 있다면
상황이 다를 수도 있겠지만요.
3~5백만원정도 운용해서 부담없이
한달 3~40만원정도의 수입도 나름의 의미가 있다면 단타를 해도 되겠지요.
투자는 결국 필요와 시기를 중심으로 판단해서 대응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의견을 나누면서 포스팅하고 그러다 보면 좋은날이 오겠지요..
오랜 내공이 느껴지시는 말씀입니다. 저기 고층에 물려있는(폭락전엔 고층이 아니었지만요ㅠ) 저도 빠지면 이제 신중하게 잘해야겠습니다. 장기투자가 제일 바람직하지만 그게 어려운 이유는 큰돈을 넣었기 때문에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투자상품은 매수도 중요하지만 그 양에 따라 청산절차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가 스팀을 추가매수 하지 않는 이유도 거래량이 너무 적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조심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현명하게 대응하셔서 좋은 결과 거두시길 빕니다.
저도 소량으로 매매할걸 지금 후회중이에용~그래도 언젠가는 오르겠지~하는 믿음으로 차분히 기다리고 있어요^^감사합니다!
수익으로 마감 하실겁니다.
물량이 많아야 수익도 많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