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노마드와 디지털 마케터

in #network9 years ago (edited)
  • 이 글은 네트워크마케팅에 관한 글이다. -

나원장이 네트워크마케팅(이하 NM)과 접한지 이십여년 지났습니다. 1990년 초에 우연히 A사의 사업자(distributor 이하 네트워커, 마케터)들 교육을 하면서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그후 S사, N사 등과 인연이 닿아서 실제 사업에도 참여하여 몇년 동안 열중하면서한번 사업자로 크게 성공해보자는 큰 꿈을 꾼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항상 언덕을 넘지 못하고 그만 두었습니다. 돌아보면 몇 회사에서는 한번 큰 승부를 낼 생각도 했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올인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도 역시 완성하지는 못했습니다. 끈기부족.

나원장 자신이 생각하듯이 개인적인 능력이나 실력도 미천하고, 융통성이 없고 카리스마도 부족한데, 당시 사업방식이 전쟁이나 혹은 군대와 같다는 생각 때문에 여기에 머물지 못했습니다. 다만 잔머리를 굴려서 약간의 전략적인 우세를 활용해서 꽤 높은 포지션에 도달하기는 했었습니다. 그것도 백일천하. 물론 뒤돌아보면 순전히 운때가 맞았기 때문이겠지만, NM의 꼭대기 즉 최고직급자라는 영예스러운 타이틀을 얻었을때 느낀 것은 '이것에 목숨걸 일은 아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무리하게 얻은 성공은 그걸 유지하기 위해서 너무 많은 희생을 필요로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 업계에서 성공했다고 자부하는 많은 리더들은 결국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서' 승리한 것입니다. 이런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는데, 어렵게 얻는 타이틀을 던저버리고 다시 바닥에서 시작하려니 그 자체가 엄청난 데미지를 주는 것이었다. 네트워커로서 자리를 잡았던 시절에도 '자유롭게 사업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때문에 늘 중도하차를 한 것입니다. 절대로 그게 잘했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사업이니 그냥 밀고 갔어야했다는 생각도 들 때가 많습니다.

본인 스스로 왜 그랬는지 잘 알고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진짜 자유스럽게 하고 싶은 방식대로 사업할 수 있다는 자신의 주장과 다르게 사업이 전개되기 때문이었습니다. 나원장은 늘 네트워크마케팅(NM)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사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유사업? 이런 단순한 발상에서 시작한 NM 사업이 실제로 해보면 완전 폐쇄적이고 고립적이고 심지어 철저하게 통제적인 환경에서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꼭대기로 올라가려는 애벌레들의 전쟁터와 같다는 자괴감이 들때가 너무 많았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주변에서 잘나간다는 네트워커들 소위 성공한 리더라고 불리는 사람들을 보면, 돈은 좀 벌고 생활형편은 확실히 나아진 것 같은데, 아직도 일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생활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자유 즉 경제적 자유 그리고 살고싶은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 다른 길이 있을텐데....

불행히도 나원장은 전통적인 NM에서 말하는 리더로서 자질이 부족합니다. 사람들과 수다떠는 것을 싫어하고, 돈버는 일에 그렇게 집중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NM 사업가적인 기질이 부족한게 맞습니다. 그래서 성공학 혹은 자기계발 교육이라는 변방에서 이십여년을 서성거리다 보니, 결과적으로 좋은 일을 하면서도 욕먹거나 경제적으로 곤란한 상황에 자주 직면했던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본의아니게 사서 고생을 하게 되고, 주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못되었다는 미안함 때문에 계속 NM을 들여다 보게 된 것인지도 모릅니다.

때로는 NM 관련 책도 내고 글도 쓰고, 그룹 리더의 초청으로 세미나 혹은 교육 등에 참여하여 한 두번 찬조강연도 하면서, 네트워커들에게 동기부여를 합니다. 그때마다 항상 느끼는 것은 '이번에는 진짜 잘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들이 '이번 한번으로 부자로 은퇴하는 네트워커가 되기를 소망한다.'는 바램을 가집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 세상에는 다들 안된다고 하는 일에서 늘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도대체 그들은 어떻게 성공했을까? 뒤돌아보면 비록 소수이긴 해도 NM에서 인생역전 혹은 팔자고친 사람들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누가 뭐라고 해도 NM을 만났기 때문에 잘 살게 된 것입니다. 나원장은 개인적으로 몇 사람들이 NM으로 크게 성공한 것을 압니다. 물론 여기서 '성공success'이라는 말은 부자되는 일입니다. (그게 진짜 성공이냐 묻는 사람도 있지만 그런 다른 곳에서 답하기로 한다.)

우리가 사는 자본주의 세상에서 사업을 해서 부자가 된다는 것은 지극히 바람직한 현상이고 그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네트워커로 사업하는 사람들이 결국 얻는 것이 경제적 자유라는 것은 당연한 귀결입니다.

1990년대 초에는 철저하게 조직적이고 집단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한마디로 큰 돈을 배팅시키는 사람들이 성공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런 사람들이 가끔 일시적으로 크게 돈을 챙기기도 합니다. 아마도 이런 구시대에는 스파르타식 훈련과 리더의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시스템에 잘 복종하는 그런 사람들을 이끄는 네트워커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사업 시스템'을 매우 강조했는데, 그게 알고보면 시키는대로 무조건 복종하면 된다는 지침인 것입니다. 나원장도 이런 시스템 만드는데 일조했으니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세상이 어느 순간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IMF가 우리 특히 서민들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2000년대에서는 네트워커들이 혼란에 빠집니다. 이런 저런 회사들을 옮겨다니는 사람들 철새처럼 떼를 지어 이동하는 사람들 소위 유목민(노마드)들이 득세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큰 조직을 결성했던 리더들이 신생회사에 자리를 옮기면서, 군자금을 지원받기도 하고 처음부터 기득권을 가지고 사업하여 단순간에 최고직급 혹은 최고소득자로 등극하는 방식이 통했습니다. 이런 시대에는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끌고가는 사람, 끌려다니는 사람들... 이에 대해 설명조차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시기에 온라인 펀드도 유행하고 바이너리 보상제도가 득세했습니다. 누군가 말처럼 이 시기에 테헤란로는 한마디로 난장판이었습니다. 네트워커들 즉 이 업계에 뛰어든 사람들은 전통적인 그룹이나 사업자들이 계승해오던 질서와 상호존중하던 유대관계가 뭔지도 모르는 같았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NM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었습니다. 이 일로 몇달만에 큰 돈을 벌거나 혹은 어떤 직급자로 자리잡아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나원장이 몇달간 한 회사의 일을 봐주는 것을 보면서, 아직도 그 일을 하느냐고 묻습니다. NM이 하루 아침에 벼락부자 되는 그럼 프로그램인줄 압니다. 그래서 신생회사들의 사업의 수명도 점차 짧아지는 것 같았습니다.

요즘에 한 회사에서 3년 혹은 5년을 준비하라는 말을 하면, 노친네 구닥다리라고 핀잔만 들을 것입니다.

그리고 2010년 이후에 점차 인터넷 혹은 온라인을 이용하는 방식들이 속속 등장했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글로벌 NM 회사들이 주도했지만, 새로운 리더들이나 좀 앞선 리더들이 디지털 방식을 채택하면서 자리잡기 시작한 것입니다. 네트워커들도 많이 젊어졌습니다. 어느 글로벌 회사에 가보면 20대, 30대가 많습니다. 이것은 흔히 말하는 피라미드 회사에서 일하는 대학생들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진지하게 NM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는 스스로 선택하여 네트워커가 된 사례가 많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전통적인 오프라인 방식과 새로운 온라인 방식이 어느정도 융합된 형태의 사업방식들이 서서히 표준화되는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나원장은 이런 변화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제 기회가 온 것입니다.

원래 네트워커들 혹은 마케터들이 꿈꾸는 사업 방식은 '자유' 그것입니다. 그렇지 않나? 그것이 가능한 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부터 NM사업이 새롭게 시작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물론 나원장은 이미 은퇴하여야 할 시점을 지났지만, 백세시대에 맞게 노후에도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NM을 제1순위에 올려 놓습니다.

일반 직장처럼 얽매이지 않고서,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나 자유롭게 사업하는 것, 이것이 진짜 오랫동안 네트워커들이 주장하는 NM의 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이르기까지 이런 일이 거의 가능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그 이유는 그만한 사업적 도구 즉 디지털 문명이뒷받침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환경적으로 가능해졌습니다.

지금은 온라인으로 모든 일들이 가능합니다. 은행업무, 쇼핑, 그리고 사업도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그러니 상황이 확 달라졌습니다. 지금은 오프라인으로 사람들을 조직하고, 설득하고, 매출을 강요해서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여전히 그런 식으로 사업하는 사람들이 많을 뿐입니다. 이들에게는 점점 더 설 자리가 없을 뿐입니다.

하지만 시대를 앞서서 온라인 즉 디지털 마케터로 자리잡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는 미래가 열립니다.

이제는 가능합니다.
뭐가?
진짜 자유롭게 하고싶은 방식대로 사업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일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바로 인터넷과 스마트폰 덕분입니다.

최근에 디지털 노마드 즉 인터넷으로 사업하는 사람들이 주목받습니다. 아마도 젊은 세대들의 성향 때문일 것입니다. 이제는 직장이나 혹은 일 때문에 구속받고 싶지 않지만 돈을 벌고 싶다는 것입니다. 물론 여전히 그런 일이 가능한 사람들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디지털 노마드 즉 인터넷으로 사업하면서 자유롭게 여행다니거나 일하고 싶은 때 일할 수 있는 직종은 많지 않습니다. 프래그래머나 혹은 웹디자이너 혹은 인터넷만 사용해서 가능한 그런 일들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이 우선 디지털 노마드로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통적으로 오프라인 업종에 속했던 NM이 디지털 사업으로 적격이라는 것이 점차 입증되고 있습니다.
요즘에 대부분의 NM회사들도 디지털 기기 즉 온라인으로 사업할 수 있는 충분한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즉 사업 등록도 인터넷으로 가능하고, 제품 구입도 가능하고, 심지어 교육이나 훈련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과거와 다른 방식의 네트워커들이 성공할 때가 된 것입니다.
일명 디지털 마케터들이 성공하는 시대입니다.
디지털 마케터란 '온라인으로 마케팅을 하는 사람'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마케팅은 판매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장을 개발하는 일'도 포함됩니다.

디지털 마케터로 성공하는 사레를 들어보겠습니다.
최근에 나원장은 LP라는 NM회사에 참여하여 디지털 마케터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즉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일에 하루 1~2시간을 투자하고 있으며, 최소 2년 정도는 이 방식으로 조직을 키워나갈 생각입니다. 현재 아주 기본적인 조직이 그려지고 있는 단계입니다. 아직은 소득이 발생하는 단계가 아닙니다. 그러나 1년 후에는 정기적으로 소득이 들어오는 구조가 완성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루에 1-2시간을 계속 투자하면 그런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이미 성공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전혀 무모한 시도는 아닙니다.

이 LP회사는 글로벌 회사이므로 미국에서는 이미 디지털 사업으로 확실하게 성공한 사례가 나와있습니다.
이 회사의 미국 사업자 중에서 가정 주부들 이야기입니다.

최근에 3명의 가정주부가 사업에 동참했는데, 이들은 단 10주만에 체어맨 직급에 도달했고, 7만5천달러와 25만달러 소득을 올리는 네트워커가 되었습니다. 한달에 8천만원 혹은 3억원을 번다는 것은 결코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것도 가정 주부가 매일 2시간 투자하고 10주만에 달성할 있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어떻게 사업했을까?

이들은 가사일 때문에 외출하기 어려웠고, 시간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매일 30분씩 온라인으로 사람들을 초대하는 일에 집중했습니다.
주로 아이들을 다 재우고 나서 한가한 밤 9시에서 9시 반까지 일에 집중했습니다.
일종의 화상회의를 통해서 스폰서가 미팅을 주최하는데 사람들을 참여시킨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였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미팅에 참여하여, 사업활동을 할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ZoomLogoSmall.jpg

줌(zoom)이라는 화상회의 툴을 이용하여, 스폰서가 매일 정해진 시간이 사업미팅을 진행하였던 것입니다.

나원장은 이러한 사례를 보면서, 이번에 완전히 디지털 마케터로 사업하는 시스템을 완성하는 일을 하고자 마음 먹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매일 일정 시간을 온라인으로 접속하여 미팅하고 사업하는 시스템을 표준화하는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일은 이미 LP 회사에서 자리잡고 있는 A 리더와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것입니다.
현재는 우리는 베타버전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단계입니다.

즉 조직 구축과 초기 진입단계까지는 온라인으로 자동화하고
이후에는 리더십 세미나를 통해서 사업 지원을 하는 형태입니다.

이 방식에서는 네트워커 즉 디지털 마케터가 매일 한 두시간만 투자하면 됩니다. 즉 집이나 사무실 혹은 여행 중에도 사업을 계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무실에 출퇴근할 필요도 없고, 외부에서 사람들을 만나느라 돈과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심지어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철면피가 될 이유도 없습니다. 오직 자동화된 온라인 시스템에 접속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특별히 많은 돈을 투입하게 하거나 무리하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하게 하는 일도 없습니다. 오직 자신들이 매달 사용할 제품들만 오토십으로 구매햐면 충분합니다. 이렇게 하는데도 놀라운 속도로 사업이 확장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디지털 마케터 사업 시스템은 곧 많은 회사나 네트워커들이 채용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일반화되기 전에 먼저 이러한 방식을 채택하여 실제로 쉽게 그리고 아주 빠르게 크게 성공하는 결과물을 창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나원장은 A사장과 협력하여 정말 쉽게 빠르게 크게 성공하는 디지털 시스템을 완성하고자 합니다.

이번에 디지털 마케팅 덕분에 단기간에 경제적 자유를 성취하고, 살고 싶은 곳에서 살고 하고싶은 일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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