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그늘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시멘트 화분에 심은
뱅갈고무나무입니다.
잎이 정말 풍성하죠..
이녀석 아래에 있으면 정말 시원할거 같네요..

오늘같은 날씨에 공원을 거닐다 보면
나무 아래와 햇빛이 내리쬐는 곳과의
차이를 확연히 느끼실겁니다.
나무가 없다면 정말 힘들겠다는 생각을합니다.
그늘아래 있는 것도 좋은데 시원한
바람까지 불어오면 얼마나 행복한지..

지금은 우리곁에 항상 있는 그늘이어
고마움을 잘 못느끼지만
없을 때를 상상하시며
주변의 수목을 항상 소중히 생각해주세요..
우리에게 항상 유익함을 주는 고마운 친구들입니다.
스팀잇에서 그늘과 같은 @napole이었습니다.
공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