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20대... 노래방에 가면 늘 불렀던 노래.
나의 20대... 노래방에 가면 늘 불렀던 노래. 딸기!!!
취향 참 독특한 나, 이 노래 부르면 다 뒤집어지곤 했었는데. ㅋㅋㅋ 이런 노래 완전 좋앙... 완전 똑같이 부른... 식당에서 설거지 하면서도 부르고 있었더니 같이 일했던 형이 자기도 팬이라며 공연 자주 하는데 꼭 가보고 싶다고 했던 기옥다 나네요. 아~~~ 저는 일하느라 공연엔 못 가봤어요.
삐삐밴드 노래는 거진 다 알고 있습니다. 질리도록 들어서. 제가 음악 하나 꽂히면 몇 달을 반복해 듣는 마니아적 기질도 있거든요.
요즘 소설 또르륵 또르륵 통통을 쓰다보니... 그때쯤 좋아했던 노래. 그때쯤 불렀던 노래. 그때쯤 그녀가 불러준 노래들이 생각납니다. 얼마전에 몇 곡은 공개했고... 제가 딱히 좋아하는 노래가 아니라 올리지는 않은... ㅎㅎㅎㅎㅎ
찾아보니, 2015년에 20주년 음반을 내고 활동하기도 했었네요. 흠... 몰랐넹. 인물검색에 보니 인스타그램이 있어서 들어가보니, 현재 활동중. ㅎㅎㅎㅎㅎ
궁금하네요 ㅋㅋ 애가 자고 있어서 내일 한번 들어보겠습니당 ㅋ
이걸 부른다굽쇼? 헉...
ㅋㅋㅋㅋㅋ 저도 삐삐밴드 좋아해요 ㅋㅋㅋ부를 엄두는 안나는데 역시 스승님! ㅋㅋㅋ 대단하십니다. 자야되는데 스팀잇 계속 보고 있네요 ㅋ 오늘은 부디 철야하지 않으시길 좋은 밤 되세요
노래방에서 딸기 정도는 불러줘야~~~ ㅎㅎㅎ 어젠 오랜만에 철야를 안 했답니다. 오늘은 또 철야.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