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롱 홀더와 가격 안정에 기여하는 빅홀더에 대한 우대정책' 계산해보기

in #sct7 years ago (edited)

[NOTICE] 6월말 베네피셔리 일부 분배 계획 : Strong Holder와 Big Holder에 대한 우대정책 일환이란 글이 올라왔습니다.

스팀코인판 커뮤니티는 스트롱 홀더와 가격 안정에 기여하는 빅홀더에 대한 우대정책으로서 매월 말 해당월 베네피셔리(beneficiary)의 일부를 분배할 계획입니다. 우선, 6월 30일 24:00 자정을 기준으로 @sct.admin 계정 6월분 베네피셔리의 20%를 유통량(circulating)의 1% 이상을 스테이킹한 계정들의 스테이킹 비율에 비례하여 분배할 예정입니다. (운영계정 제외)

그러니까,
6월 분의 베네피셔리 중 20%를
6월30일 자정 기준으로
유통량의 1% 이상 가진 분에게
스테이킹 비율에 비례하여 분배할 예정입니다.

그럼 계산해보겠습니다.

6월 분의 베네피셔리 : 1일 19,200개 중 10%인 1920 x 30 = 57,600
6월 분의 베네피셔리 중 20%는 57,600 x 0.2 = 11,520

즉, 11,520 SCT를 분배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6월 30일 기준 유통량은 몇 개일까요?

현재 1,151,000개입니다. 여기에 20일치 발행량을 더해보면
1,151,000 + (19,200 x 20) = 1,151,000 + 384,000 = 1,535,000

대략 153만개입니다. 여기서 1%는 15,350 SCT 입니다.

그렇다면, 1%인 15,350개를 스테이킹하고 있으면 몇 개나 분배받을 수 있을까요?

20일 후의 상황을 알 수는 없으니,
대략 현재 기준으로 계산해보겠습니다.

운영 계정 포함 대략 23번 까지의 리치리스트만 가지고 엑셀로 계산해보겠습니다.

운영 계정 빼면 17명이 남네요.
저는 대략 308 SCT를 받을 수 있겠군요.
딱 1%를 확보한 분은 대략 240개 정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위의 엑셀 표에서 하나 알 수 있는 보너스.
ㅎㅎㅎㅎㅎ
상위 17명이, 전체 유통량 50%를 가지고 있다는 거.

스판 활동 인원이 200명이라고 보면,
상위 10%가 전체 유통량의 50%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

그렇다면,,, 15,000개를 스테이킹 하려면 몇 스팀(원)이 필요할까요?

마켓에 보면, 0.64 스팀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0.64 x 15,000 = 9,600 스팀이고, 업비트 기준(497원) 원화로는 4,771,200원입니다.

지난주였나요? 제가,,, 1만 SCT면 1% 지분이 가능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이 수량은 날이 갈 수록 커지기 때문에 무조건 초기에 들어가야 핵이득이라고도 말씀드렸습니다.
큐레이터 보상 50%를 매일 쌓으며 1%유지하는 것과, 한 번에 구매해서 1%지분을 확보하는 건 천지차이입니다.

그리고 6월말 기준의 1%가 150만개면 7월말 기준은 211만 개입니다.
계산하기 귀찮으니까 매달 50만개씩 늘어난다고 계산하고,
8월말 기준 250만 개, 9월말 기준 300만 개.

복잡하게 계산했는데요,
결론은 이겁니다.

6월 30일 기준 1%는 대략 15,000 SCT가 될 것이다.
1% 스테이킹한 사람은 대략 240 SCT를 받을 수 있음.

이 글은 투자 권유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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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 복잡하네요~

쵸기 글 하나에 5,000~10,000 SCT 글 두번이면~ㅋ

사다리 걷어차기 ㅠㅠ

어,,, 초기에 잘 찍힌 게 2천 몇이었을걸요. 한 두 분이 4천 정도 찍히긴 했어요. 일반적으로는, 초기에 잘 찍힌 액수가 2천이었다고 보면 돼요. ^^

한자리 두자리 왓다갔다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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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감사드립니다. 저도 비슷한 것 했는데 결과가 거의 유사합니다.

매월말 빅홀더 배당 1% 기준, 기본소득 0.1% 기준 맞추기 위해 매수세가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아핫,,, 비슷하게 나왔군요. ㅎㅎㅎ
월말 다가오면 매수세가 몰릴 것 같긴 해요. ^^

그런데, 오더북에 보면,
매도량 다 합쳐봐야 7363개라서...
1% 이상을 스테이킹할 사람이 20명이 넘진 않을 것 같긴 해요.

1% 벽.. .저에겐 너무 높네요...

생각외로 별로 안 높아요. ^^
제가 프세 기준 지분이 1.5였는데, 1.0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회복중인데 0.2 회복해서, 이젠 1.2거든요.

저는 기본적으로 베너피서리는 당초 개인에게 돌아가야 마땅한 것인데 운영을 위한 경비로 지급한 것으로 보고 있어요. 만약 운영경비가 남는다면 베너피서리를 10%에서 8%로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저축을 하는 것도 방법일 겁니다. 장기적으로는 가격이 하락할 수도 있거든요. 추가 발행량은 동일한데.. 가격이 20% 이상 하락한다면 운영비에서도 적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보네요. 운영진이 다 생각을 했겠지요?

베너피서리는 당초 개인에게 돌아가야 마땅한 것

아~~~ 여기서부터 생각이 달랐군요.
스판을 운영하려면 활성유저 1인당 1엔진을 매월 내야 합니다.
활성유저는 현재 대략 1500명 정도인 것으로 보입니다.
즉, 매월 1500엔진을 내야 하는데요,
1엔진=1스팀으로 계산하면 1500스팀입니다.
적은 액수가 아니죠.
그래서 니트로 사이트들이 대부분 베네피셔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판 운영을 위한 피고용인(개발자)에게 급여는 못 주더라도 서버비는 내야 하니까요.
사용료 지불 방법이 처음엔 이랬는데 지금은 바뀐 걸로 압니다. 바뀔 예정인가... 암튼.
엠포가 나오면서 코파시님이 엠포를 어마어마하게 사셨습니다.

코파시님 지갑을 보니, 300개 사서 마이닝 중이더군요.
sct 계정에도 170개로 마이닝 중입니다.
300개면 300스팀이고, 원화로는 대략 4500만원입니다.
자세한 속내는 모르겠지만, 이걸로 사용료 지불이 어느정도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sct 지갑에 보면 엔진 토큰을 10,000개나 모아놓으셨어요.

대략 적어봤습니다. 시간이 나면 포스팅을 해볼게요.

스팀엔진이 지속성이 있다면 엠포에 투자한 것이 바람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스팀엔진에서 SMT로 전환을 해야 한다면... 엠포가 다 팔릴 경우에는 1년의 채굴 수익이 대략 2% 정도밖에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렇다면 스팀 코인으로 놔 두어도 스팀의 큐레이션 수익보다 훨씬 적은 것이지요.
저의 관점에서 볼 때 투자에 능하신 분이 왜 엠포를 구입하셨는지 모르겠어요.

스팀엔진 팀의 입장에서 볼 때 스팀엔진이 오랫 동안 지속된다면 엔진코인이 채굴되게 하는 것보다는 매달 서버 사용료 명목으로 엔진코인을 받는 것이 낫겠지요. 스팀엔진 팀은 SMT로 전환되는 순간 엠포를 팔아 엄청난 수익을 올리게 된 셈이지요.
혹은 엠포를 구입한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스템엔진에 붙들여 있을 수밖에 없을지도 몰라요.

SMT를 매우 긍정적으로 보시네요. ^^
스팀 재단이 여태까지 한 짓거리(?)를 보면,,,
'스팀엔진을 SMT로 인정하기로 했습니다.'라고 발표해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SMT가 나오기 전에 스팀엔진이 SMT 잡아먹을 정도로 성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님 문과아니셨어요?? 읽고 있어도 이해가 안되었... 마지막 한줄에 이해하며 아하~~~ 글도 잘써 수학도 잘해 이거 반칙아님니꽈~~

반칙 맞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추가해야 합니다. 얼굴까지 잘생겼습니다. ^^ (진담이고요...)

제가 주로 작가로 활동하다보니... 엔지니어라고는 아무도 생각을 안 해요.
제가 스팀잇에 옛날에 몇 번 언급하긴 했는데요,
저는 글을 아주아주아주 못 쓰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읽고 쓰고 읽고 쓰고 했더니... 지금까지 왔어요.
누구나 저만큼 쓰면 저처럼 쓸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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