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본 통제 강화
자본통제 강화 내용:
상하이의 은행 고객이 런민비 100 해외 송금하면 은행은 100 만큼을 수입해와야만 함. 유출을 막기위한 강경책.
그전까진 160 송금에 100 수입 이었음.
베이징은 더 심함. 베이징 은행고객이 80 해외송금하면 은행은 100 수입해야함.
작년 11월의 자본통제에 있던 구멍이 바로 런민비 오프쇼어 송금이었는데 이렇게 강화된것.
중국의 수입 업체들은 런민비로 된 인보이스 지불하기 어려워함.
해외를 타겟으로 하는 중국 은행들이 직격 당하게 됨.
당국은 문서보다 전화나 맞대면으로 소통하며
그전에는 월간으로 체크하던게 이제 주간 체크가 됨.
은행관련자 왈 "고객한테 미안하다 송금 못해준다 말해야 하게 되었다. 고객들은 왜 그런지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안다. 이건 비밀이 아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다~
자본통제는 언제나 역효과를 불러 왔는데 중국의 경우는, 이번만은 다른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회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