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출근~
오늘은 연휴가 끝난 뒤 오래간만의 출근이다.
어제는 간만에 친구와 함께 한잔을 했다. 즐거운 시간이었음ㅋㅋ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훅 가버렸다~
한잔 하고 출근을 했더니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았지만.. 그뽁~ 운동도 가볍게나마 해서 어느정도 회복이 되었다.
요즘 부인의 속이 좋지 않아 걱정이다. 휴직의 덫에 빠진 듯 하다… 내일 약속이 있는데 어쩔런지…
엄마는 오늘 마지막 항암을 하려고 갔는데 혈소판 수치가 낮아서 다음주에 다시 갈 듯 하다ㅡ.,ㅡ
내일은 벌써 목요일~
화이팅!!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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