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마이야기]Vespa PX125 베스파
하이 헬로 안녕하세요~
양복이 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양복이의 애마 두번째이야기로...
아직 지하주차장에서 겨울잠을 자고있는 Vespa PX125입니다!
사진 먼저 보시죠~ 큐!
짜쟌!
일주일에 한번씩 시동걸어주며 나름 관리를 해주고있는 베스파 PX125입니다.
얼른 날이풀려야 요 아이를 데리고 나갈텐데 말이죠.
3월 21일 오늘날씨!!! 눈이 왠말입니까?
요 아이는 2013년식 국내 마지막 수입물량중 하나입니다.
더이상 환경오염문제로 생산이 안되는 요 아이!!!
2T엔진으로 휘발유와 엔진오일을 동시에 태우며 달려주는
나름 4단 메뉴얼 바이크 입니다.
메뉴얼 바이크는 말이죠. 자동차로 치면 수동기어입니다.
그래서 클러치가 존재하며 기어변속을 잘 못하면 시동이 꺼지기도 합니다.
불편하지만 그매력때문에 요 아이가 아니면 안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독특한 뒷브레이크페달 사진 즐감하시구요.
추후 가끔 양복이의 베스파 라이프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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