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an 이달의 작가 - 그린포레스트] 그리움이다
오랜만에 엄마 집을 찾아가서
엄마가 차려준 밥 한공기에 행복하다.
그리움이다.
와이프와 간만에 바깥에서
데이트를 하며 얼굴만 봐도 행복하다.
그리움이다.
아이가 우리에게 다가와주어
방긋 웃어줄 때 설레기 보다는 행복하다.
그리움이다.
분명 언젠가 겪어본
나의 진한 기억을 떠올리며 행복하다.
틀림없이 그리움이다.
오랜만에 엄마 집을 찾아가서
엄마가 차려준 밥 한공기에 행복하다.
그리움이다.
와이프와 간만에 바깥에서
데이트를 하며 얼굴만 봐도 행복하다.
그리움이다.
아이가 우리에게 다가와주어
방긋 웃어줄 때 설레기 보다는 행복하다.
그리움이다.
분명 언젠가 겪어본
나의 진한 기억을 떠올리며 행복하다.
틀림없이 그리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