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ession Series 02: Designed Incidentals / 의도된 우연성

in #design8 years ago (edited)

Have you experienced a serendipitous moment when you stumble upon a gorgeous sculpture on your everyday route that makes you slow down and observe? Or something that seems obviously out of place but oddly settling well with an environment?

In case that you have a hard time visualizing, let me walk you to a scene: You are walking in a Hemlock forest near Concord, Massachusetts, in the midst of deep dense forest, you see a man-made sculpture siting. How unsettling yet pleasantly striking would it be?

I truly enjoy this incidental experience that is completely designed with an intention to distort sequences of your conscious expectations. It’s hard to meet this kind of works so often. Experiences are subjective matters and they can vary based on one's reception, which is also very versatile. When it comes to an outdoor environment, I think a level of perfection of an art piece can perfect one's experience. And when an artist or a curator has a sense of geometry and able to juxtapose a piece subtly onto the existing architecture or surroundings, that accentuate the serendipity even more.

All time favorite artist of mine, Andy Cao, call this practice “incidental place making” and ever since, every time I perceive an art work this way, I call it “incidental” which I made a whole collection out of.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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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저기있지?

예상치 못한 상황과 장소에서 우연치 않게 보게되는 작품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인지하고 의식하는 환경과 연관성이 없거나, 가끔 다니는 길에 나타나 이상하게 말이 되고 기분 좋게 하는 작품들이요.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 의도된 우연성이 있을 때도, 저의 주관적인 시각에서 우연적이라고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연성이라는 체험을 주는데 중요한것은 거의 완벽에 가까운, 헛점을 찾을 수 없는 flawless 한 완성도라고 생각합니다. 야외에 걸리는 작품들은 조금이라도 완벽의 미가 떨어지면 상당히 어설퍼 보이더군요.

스튜디오에 걸리는 작품은 미술관 환경에 따라, 큐레이터의 감각에 따라 바뀌는것 같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Incidental / 우연성” 체험을 준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



Landscape & Architecture / 조경 & 건축


Ken Smith Fenway Deity
Isabella Stewart Gardner Museum, Boston





Andy CaoJardin des Hespérides,
Metis International Gardens Festival, Quebec
© Photo by Louise Tangu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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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Cao White Dome

Saint-Barthelemy Collegiate, Beauvais






Studio Art / 스튜디오 아트

Danh Vo Chandelier
Les fleurs d'intérieur © Photography by A.Mole





Screen Shot 2018-03-14 at 1.36.59 PM.png

Anne TyngInhabiting Geometry
© Graham Foundation, Chicago





Fun Addition



In films, I think Quentin Tarantino really mastered the distorting sequence technique. Every scene is volatile and incidental... entices me SO much! Pulp Fiction was pure genius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but amongst all, the sword scene really highlighte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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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것을 체험을 좋아하는 저는 타란티노의 감독의 영화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전개 시퀀스가 매번 놀랍습니다. 특히 Pulp Fiction "사무라이 검" 씬에서 타란티노의 센스에 경악했죠.


Pulp Fiction Quentin Tarantino via Youtube




mintvilla 03/15/18 Thurs

follow-mintvilla.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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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디자인이 아름답습니디

오늘 제가 렌즈 접합수술을 하고
눈을 풀고 보니 더 아름 답습니다 ㅋ
이제 안경안끼고 다 보니 ..
새로운 세상을 만난 기분입니다 ㅋ

한우님 안녕하세요 -
정말 새로운 세상을 만나신것 같을것 같습니다
저도 오랜시간 렌즈/안경을 끼는지라 ㅎㅎ

한우님 !! 시력 교정 하셨군요 ! 어떠신가요?? 저도 눈이 굉장히 나빠 수술 하고싶지만 두려움이 앞서네요 ㅠㅠ

네 오늘 3일째 다 풀었어요
어릴때부터 쓰던 안경 버렸습니다 ㅋ
지금은 세상 다 갖은 느낌 입니다 ^^*

민트빌라님 포스팅을 보면 고급진 예술 강의를 듣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소개해주신 사진과 설명을 보는 것만으로도 재밌습니다. (펄프픽션은 메모장에만 기록해두고 아직 보진 못했는데 넘 보고싶어지네요. 저는 타란티노 감독 영화 중에 데스프루프 젤 좋아해요!)

쏭이 작가님 =]
저도 데쓰푸르프 무지 재미있게 보았는데
주말 저녁에 타란티노 릴레이로
몇편 다시 보아야겠어요 -
작가님 잘 지내시죠? 바쁜데 건강 챙기셔요☺️💕

맞아요 저런 조형물 가끔 보게 되더라구요. 신기한건 같은 조형물인데도 날씨에 따라 보는 시간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고 못보던 모습을 보는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지식 감사합니다 ^^

늘 재밌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옥자님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형이왜거기서 나와" 같은 느낌인가요~ ㅎㅎ
조경건축 , 스튜디오 아트 사진들이 다 작품이네요.
한국에도 특이한 조형물들이 가끔 보이는데요.
말씀하신것 처럼 환경이나 감각에 따라 많이 다른것 같습니다.
보는사람의 관점이나 사상 으로도 차이가 많이 나는것 같더라구요.
펄프픽션 은 예전에 봤었는데 저런장면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기억에서 많이 지워졌네요..;; ㅎㅎ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형이 거기서 왜나와하트하트딱인걸요- 😂😂

serendipitous 같은 잘 안쓰는 단어가 나와서 한창 긴장하고 열심히 보고 있었는데...
읽다가 스크롤을 내리니 이런, 한글로도 쓰셨네. ㅋㅋㅋ

많이 안 바랍니다. 저중 하나만이라도 저희 집이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갖어 봅니다. ㅎㅎ

ㅎㅎㅎㅎ저 역시도 작은 소망 보으다보니 몇 기가바이트쯤 되는것 같습니다-

와...의도된 우연성은 정말 더더욱 완벽에 가까운 미가 없으면
어설프고 오히려 눈쌀이 찌푸려지는 것 같아요.
저걸 왜 저기에 하필 ㅡ ㅠ
저도 길 가다가 우연히 만나는 눈과 몸이끄는 작품과 건물에 매료되어 혼자 배실배실 웃기도 합니다. 누가 보지 옆보지 않길 바라지만요.
올리신 작품을 마주하니 나를 위해 전시해 놓은 듯 기분좋은 설렘을 맛봅니다.

wow these are all so magical, I love them!! And I've also never seen any of them, thank you for the introduction.

I have often thought similarly about coming upon a work on art and how it changes my experience of the day.

안녕
귀하의 허락없이 누군가 귀하의 콘텐츠 중 하나를 복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www.steemit.conn/steemit/@peter17/obsession-series-02-designed-incidentals

@steemcleaners
Scam alert 🚨🚨🚨

와우. 눈치 못챘었는데 클릭 후 도메인을 자세히 보니 이거 로그인 하면...큰일나겠군요. 글 읽기에는 권한이 필요하지 않은법. 속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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