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양재천 브런치 카페, 캐틀앤비, 베이커리 디저트 카페, Cafe Cattle&Bee, 레이먼킴 셰프

서초 양재천 브런치 카페, 캐틀앤비, 베이커리 디저트 카페, Cafe Cattle&Bee, 레이먼킴 셰프
양재천을 따라 카페거리가 있다.
주말 낮시간에 날씨도 좋고 양재천 산책 할 겸, 근처 카페를 찾았다.
도로를를 따라 걸어가다가 갑자기 레이먼킴 셰프의 얼굴의 포스터가 나와서 알게된 카페다.
주차하기는 좀 힘들면서, 역에서 걸어가기도 조금 거리가 있긴하다.
그래도 산책하기 좋은 곳
큰건물 1층에 넓직한 매장에 통유리로 더 넓어보이고, 날씨가 좋으니 문도 활짝 열어 놓고
가운덴 빵들 있다 식빵 앙버터 페이스츄리 크로와상 등3-5,000원 정도 했던거 같다.
생초코릿 라떼와 아인슈페너 커피도 팔고 있다.
담번엔 생초코라떼와 팡도르다!!
- 브런치
프렌치 토스드 21,0 몬테 크리스토 22,0 - 샐러드
연어 사시미 샐러드 등 17,0 - 스낵
퀘사디아 18,5 플래터 30,0 - 파스타
파스타, 리조토 18,0-22,0
-피자 19,0-22,0
메뉴판이 따로 없고 주문하는 곳에 서 봐야되서 불편했다.
가운데 그랜드 피아노 있고
자리도 넓직 넓직 있어서 쾌적하고 좋다.
몬테크리스토 브런치를 시켰다. 22,000원 가격이여서 2인분이겠지 하고 시켰는데
딱 한명이 배부르게 먹을 양이였다.
다들 인당 하나씩 시켜서 먹는다.
토스트가 적당히 달콤하고 치즈로 짭조름하고
단짠의 조화가 좋았다.
글고 반숙 계란과 소시지는 말해 모해
천천히 식사를 하고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바로 앞 양재천을 커피 한개 손에 들고 수다 떨면서 천천히 걸었다.
맛집정보
캐틀앤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콘테스트에 응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milkissdd님의 포스팅으로 테이스팀이 더 매력적인 곳이 되고 있어요. 콘테스트에서 우승하길 바라며, 보팅을 남기고 갈게요. 행운을 빌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