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휴게소

안녕하세요. @mcgome입니다.
폭염을 뚫고 남쪽으로 여름휴가를 떠났다.
목적지는 동생네와 처가다.
별거 없어 보이지만 몽이와 놀아 주는 언니들이 있는 곳이 최고의 휴양지다.
점심 먹고 출발해서 아이들이 자는 동안 쉬지 않고
차를 몰았다.
3시간을 쉬지 않고 운전해서 선산휴게소까지 왔다.
평소라면 시외버스 경유지인 선산에서 쉬었겠지만 코로나 4차 유행으로 사람들이 적게 찾는 성주휴게소에서 쉬었다.
예상대로 주차된 차량도 적고 사람도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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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단장한 것 같은 휴게소로 시설도 깨끗하고 녹지공간도 잘 가꾸어져 있어서 아이들과 산책도 하고 간식도 사 먹으면서 장거리 여행의 피로를 풀었다.
마침 성주에서 유명한 참외를 팔고 있어 동생네 조카들과 먹기 위해 한 박스를 구매하고 몽이가 보고 싶어하는 언니들을 만나러 다시 출발한다.
~꿈꾸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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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즐겁게 즐기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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