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를 마무리하고... 자매란?...
언제부턴가. 설 추석 등의 명절은. 심쿵하게. 기대되는 날이 아닌 마음의 부담으로 다가오는 날들이 되었다
자녀들이 많은 집은 그집 나름으로. 적은집은 그집 나름으로. ... 가지많은 나무에. 바람잘날 없다고 하듯이 이모양 저머양으로 사연들이 많다.
시댁 친정 양갑 모님들 모두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서 자녀들끼리 말못할. 불편함이 생기게 됐고 서로의 불편한 마음을 조심스럽게 살피게 됐다
시댁행사를 끝내고. 친정부모님계신곳으로 가는길도 반은 슬픔 불편함 ...
아들집은 불편하다며. 큰딸집에서 모였지만. 이마저도. 서로서로. 맘들이 편치만은 않다
울 딸들이 마당에서. 막둥이랑. 노는 뒷모습을 보면서. 뿌듯함. 그반면에. 셋이 똘똘 사이좋게 인생에 도움이되는. 서로가 되기를 바라게된다

가장 든든한 존재가 아닐까 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네 그렇죠 ~~~
전에는 모이기만 해도 좋았는데, 언젠가부터 서로 불편하고 스트레스가 되었지요. 이상한 시대입니다.
참고로 제목 옆에 온천 표시가 나오는 건 보상을 100% 스파로 받기로 했을 때인데, 그렇게 되면 50:50으로 받을 때보다 보상이 1/5 정도 밖에 안됩니다. 50:50으로 받으셔서 스달을 스팀으로 교환하면 5배의 보상을 더 얻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그런 비율의 문제가 있는줄은 몰랐네요
누군가가. 스파를 업하기위해서는. 100%가 더 좋다는 글을 적어놓으셔서. 그리했는데. 앞으로는. 방식을 바꿔야겠어요.
정말 감사요 ~~~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