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랑'에 대한 대중의 숨겨진 진심 - 좀 솔직해져 보지 , 차별주의자들아 (18.08.06)

in #kr8 years ago

익명이라는 가면 뒤에 숨어서 스토리가 어쩌니 작품이 어쩌니 떠드는 차별주의자들아 ,

그냥 솔직히 말해. 나는 저 영화 나온 년놈들이 맘에 안 든다고.

그게 당신들 본심이잖아?

앞으로 범죄자 가족들은 범죄자 가족이라고 가슴에 써 놓고 지나가면 돌을 던져.

누군가 차별주의에 대해 항의하면 그 새키가 사회적 논란을 조장하고 혐오를 지지하는 놈이니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고.

아 , 당신들도 박근혜처럼 블랙리스트도 가지고 있지?

거기 또 누굴 추가하려나?


강동원 , 정우성 , 한효주 배우님은 그냥 이민가서 영화 찍으시거나 다른 거 하면서 제 2의 인생 사세요.

'대중'이라는 차별주의자들은 여러분이 죽어도 그 비아냥을 멈추지 않을 겁니다.

'그러게 누가 죽으라 그랬어?'

솔직히 이런 수준의 대중을 위해 작품을 만든다는게 그냥 시간 낭비 입니다.


온갖 리뷰에서 스토리가 어쩌니 , 연출이 어쩌니 , 연기가 어쩌니 떠들어도 본심은 그냥 이 배우들이 보기 싫은거지 무슨 말이 그리 긴지요?

단 , 그걸 입 밖에 내면 내가 차별주의자라는 걸 인정하는 거니까 유식한 척 , 고상한 척 '리뷰'랍시고 하는거 아닌가요?

강동원이 친일파의 후손인 건 보이고 독립운동가의 후손인 안 보이죠.

정우성이 자신의 정치적 성향에 따라 박근혜를 깐 건 칭찬받아 마땅한 일이지만 그가 예멘 난민을 옹호한 건 용서받지 못 할 죄이고요.

앞으로 연예인 할 때나 하는 중에 일가 친척 일정 범위 내에서 전과 발생 시 무조건 은퇴하기로 법이나 만듭시다. 아 연예인 한테만 적용하면 그건 차별이니 전 국민에게 적용하죠.


고전하는 '인랑'..김지운 감독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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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한 50개 읽다가 너무 많아서 내려왔습니다. 사람들 생각이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ㅜㅜ

저도 보다가 빡 쳤지만 박제 남긴다는 심정으로 다 퍼왔습니다.
이제 악플들은 스팀 체인과 아마존 서버에 영원히 남는 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빡치셨나보네요 영원히 남기려고 퍼오시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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