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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신 마담에프 샘!!!
기차 여행 잘 다녀오세요
이 땅의 모든 이방인들에게도 설 명절 행복하게 지내길 기원드립니다!!!!

네, 핑크둔트? 핑크던트? 님도 명절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호칭을 뭐라고 불러드리면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핑크던트도 좋아요

어떤 의미인지 여쭤도 될까요?^^

@genius0110 님이 제게 이런 말씀을 해주셨어요. 어디에 있든 마음 먹은 곳이 고향이다.. 라고. 멋지고 편안한 기차여행 되세요. 마담 플로르님 :-)

좋은 말씀이네요.
온 지구를 고향 삼고 싶기도 하고
어디에 있어도 이방인으로 살고 싶기도 합니다.
스프링님도 그러하실 거라는 느낌적인 느낌^^

역시! 느낌 아시네요~ :-)

역쒸~^^

으아 제글이 인용되다니ㅠ 부끄럽네요ㅠㅠ

고향이 꼭 있을 필요가 있나요... 전 그냥 가면 좋은 곳만 있으면 되는데..ㅎㅎ
어딜 가셨는지 모르겠지만 기차역의 흑백사진이 넘 잘 어울리네요. ^^
연휴 잘 보내시구! 푹 쉬시구! 건강하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adamf님 ^^
나름 생각이 많으셔서 쓰신 거 같은데..
똑땅해가 자꾸 생각나는데 어쩌죠? ㅎㅎ

‘내겐 고향이 없다’ 라는 문장이

내겐 고향이 필요없다.

라는 문장으로 완성되었네요. 미술관님 덕분입니다.^^
에세이나 소설의 제목이 되어도 좋겠어요.

동대구역에서 용산역까지 가는 기차였어요.

신비주의를 고수하다 한방에 훅 무너져버린 이미지를
회복할 수 없을 것 같은 슬픈 예감 ㅠㅠ
아잉~ 똑땅해 ㅎㅎ

컥 대구... 조만간 저두 가야하능..ㅎㅎ
학창시절에 오욕이 다 담겨있는 도시네요.ㅋㅋㅋ
기억나는 건 넘 더웠다....
다시 신비주의로 ㄱㄱ 제 기억을 지워볼게요 차라리 ㅎㅎ

더운 대구에서 뜨거운 청춘을 보내셨군요.
저도 그랬어요.
아주 긴 시간이 흐른 후에 다시 찾은 그곳은 오히려 담담하게 느껴졌죠. 마치 어른이 된 내가 어린 나를 어린아이 보듯 바라보는 느낌처럼.

그 포스팅을 지워버릴까요.ㅠㅠ
그런다고 무슨 소용있을까요.
차라리 기억을 지워주세요, 제발...ㅎㅎ

와우~ 사진이 느낌 있습니다. 고향.. 기차타고 스티밋 가즈아!!

사진이 좋으시다니 기뻐요.
멀린님, 즐거운 명절 연휴 보내세요.
우리는 쉬어도 스팀잇은 가즈아 ㅎ^^

안드로메다 어디쯤이시겠죠~~ ^*

철이가 있는 그곳, 그립습니다. ㅎㅎ

기차 여행 좋아해요...
선로가 있다는 게 묘한 안정감을 주거든요...
역과 역사이에... 어디든 내릴 수 있다는 것도 좋아요.

어디든 갈 수 있는 자유로움이 있으면 좋겠어요 :)

씨마이너님의 그림으로도 전 여행을 하는 걸요.
그림만으로 여행을 선사하는 능력자,
멋지고 예뻐요.^^

제 고향은 아마도 알래스카일 것 같아요.
언젠가 꼭 그곳에 가서 살고 싶네요:)

우리우리 마담플로르님! 어찌 고향이 없으신가요? 혹시 저처럼 아주아주 소시적에 타향살이를 시작하셨나요? 고향처럼..때로 이방인처럼 걷는 그 걸음걸이 곁에 저도 걸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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