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 여행

코로나로 여행을 못가다 보니
유튜브에 여행 채널들이 인기인가 보다
대리만족으로ㅎㅎ
우연히 들어간 여행 브이로그에
푹 빠져 한참을 들여다 보았다.

용감?하게도 해외를 다니는 그들을 통해 본
현재 외국 관광지는 여유로웠다.
늘 북새통이던 그런곳들이
사람들이 드문드문 보이고,
저 정도라면 나도 가고 싶다는 생각이 ㅎㅎ
하지만 엄두가 안나는건 사실이다

여행 유튜브를 보다보니
또 알고리즘으로 다른 유튜버가 훅 들어온다.
이번엔 능숙한 러시아어로
러시아 촌구석을 두루두루 다니며
저렴한 물가를 즐기며
여유롭게 다니는 모습이 참 매력있다.
구독자수를 보니 어마어마 하네
다들 마음은 같은가보다.

낯선 외국어 하나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싶은 오늘이다.ㅎㅎ

Coin Marketplace

STEEM 0.05
TRX 0.32
JST 0.082
BTC 65690.94
ETH 1793.47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