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에 골치 아프게 물렸다.
- 이런 혼란한 상황에서 선물 롱포지션을 잡고 있다는 것은 무조건 불리하다.
- 금주초 비트 조정에서, 비트는 거의 회복한 반면 이더리움은 오히려 더 빠지고 있다.
- 하루 이틀 정도 시차를 두고 비트와 키맞추기를 할 것이라고 보고 이더리움 롱 포지션에 들어간 것이 가장 큰 패착이다.
- 시중 자금이 비트로만 몰리다 보니 비트가 내리면 더 빠지고, 올라도 빠지는 예상 밖의 무빙에 계좌가 녹고 있다.
- 그래도 반등이 있을 것이라 보고 어제 추매에 들어갔다 오히려 더 큰 화를 입었다.
- 전형적인 개미 말리기에 말렸다.
- 추가 매수로 살릴 것인가... 죽든 말던 지켜 볼까
- 대략 5만불 거래인데 오늘도 불안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