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바꾼 일상] 집밥 먹는 횟수가 늘다보니 와이프 요리 실력 일취월장 ingluckystrikes (76)in #zzan • 6 years ago (edited)지나가는 말로 수제비가 먹고 싶다고 했는데 점심 메뉴로 수제비가 나왔다. (어제 남은 부추전 반죽으로 부추전도 서브로 등장) 오뎅을 넣어서 국물 맛이 감칠맛이 있고 괜찮았다. 지난주 사먹은 수제비 전문점 보다 훨 낫다. 저녁엔 뭐가 나올까?! #kr #mini
ㅎㅎㅎ 사랑받으시네요 ㅎㅎ
전 공무원이라 이럴때일수록
1일1외식 !!!
부럽습니다 😂
사랑받고 사시는 비결이.....?
저녁에도 수제비, 내일도 수제비, 모레엔 부추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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