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벤트] 커피 의존 어디까지 가봤니??? (3명 선정 $3 보팅) [이벤트 종료]
이벤트 종료 되었습니다.
이벤트 수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dazzlingmango : 호텔 커피 맛의 비결, 커피물은 반만 내리고 나머지는 그냥 물로 채워라!
@ssin님 : 아메리카노 쓴맛을 잡아주는 헤이즐럿 시럽!!
@keydon님 : 캔커피 슬러시 제조법
금일 중으로 개별 방문하여 가장 최신글에 $3 보팅 드리겠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
날이 덥다보니 사무실에 앉아 있으면서도 시원한 무엇가를 계속 찾게 되는것 같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커피 중독(?)에 시달리고 계실듯 한데, 제 경우 무더운 여름이면 거의 물 대신 마시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소 엽기적이지만 대학시절 저는 위 사진의 레쓰비를 하루 5~7개를 매일 같이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 구내 자판기에 레스비 커피가 300원이었는데 주머니가 가벼운 대학생이 부리던 유일한 사치였네요 ㅎㅎ
이제는 사회적 지위가 높아져(?) 아메리카노를 입에 달고 살고 있습니다. 대략 하루 1리터는 족히 마시는 것 같군요.
이쯤되면 커피에 대한 식견이나 조예가 높아져야 정상인데, 먹는 양만 계속 늘어날뿐 믹스/블랙 구분 없이 물처럼 먹게 되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맛있게 마시는 비법이 있으신가요?
커피를 맛있게 마시는 방법을 공유해 주시면 [개인적 공감도]를 기준으로 3분을 선정하여 아메리카노 1잔은 사드실 수 있도록 $3 보팅을 드리겠습니다 ^^
[이벤트 상세]
- 응모내용 : 커피 맛있게 마시는/만드는 노하우(구체적으로)
- 응모기한 : 8월 3일(금) 22시 까지
- 수상자 : 3명, 수상 계정 최신글에 $3 보팅
감사합니다 :)
저는 캔커피를 마실때 살짝 얼려서 먹으면 더운 여름에 시원도 하면서 씹는 재미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전 카누+ 홍초 조합으로 마셔봤는데 괜찮더라구요 ?? 신 커피 맛이 나는게 특이 하더군요 ㅎㅎ
커피에 콘아이스크림을 넣고 먹음 달콤한 행복이^^
더운하루 행복하세요.
커서 먹는 레쓰비가 어렸을적 먹던 더위사냥 녹은 맛과 유사해서 그맛이 좋아 저도 자주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저도 지금은 아메리카노로 갈아탔지만요 ㅎㅎ
저번달까지만 해도 1리터를 넘게 마시는 중독자였는데요~
모닝커피 무조건 맛있구요.
먹고싶어도 못 먹고 버티다가 먹는 커피도 최고네요.ㅎㅎ
어제 먹은건데 콘트라베이스(이병헌 광고 커피) 커피에 우유, 얼음 넣어서 먹으니 맛있는 까페라떼 였네요.^^
kr-event태그하셔서 왔습니다^^
보팅, 팔로우하고 갑니다~
저도 SBD 100% BACK 이벤트 진행중인데 오셔서 참여부탁드려요~
이벤트참여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믹스보다는 아메리카노로 해서 연하게 드시면 몸에 좋습니다.
전 믹스를 좋아해서 진짜 많은 양의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싶을때에는 커피믹스 2개를 뜨거운물 조금으로 녹여놓고 큰컵에 얼음 잔뜩 넣은 컵에 녹여놓은 커피믹스를 넣어요.이것만으론 싱거워서 마트에서 파는 컵커피 하나를 투하.....시원하고 맛도 컵커피의 종류를 바꿔넣으면 다양하게 마실 수 있어 좋아요^^
캔 커피 따서
보온병에 얼음 3~4개 넣고
우유 약간 타서 연하게 만들어 먹으면
캬~
아아를 시켜서 빨대로 저어주고 원샷을 때린다 그럼 머리까지 시원해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