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이냐, 스팀달러냐 그것이 문제로다!!
최근들어 스팀파워를 모아가는 입장이다 보니 저자 보상으로 발생하는
스팀달러를 그냥 보유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스팀(파워)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을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개인적인 뇌피셜일 뿐이니 가볍게 읽어 주시기 바라며,
틀린 부분이 있으면 댓글 주시면 수정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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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하반기부터 스팀달러가 질주하는 모습을 보였고,
실제 스팀과 스팀달러의 가격이 10배 이상 벌어진 적도 있었습니다.
스팀달러는 스팀 시가총액의 5%에 근접하게 발행되도록 설계되어 있고,
(다만, 스팀 시가 총액의 10% 까지 발행은 가능합니다.)
따라서 발행량이 적어 가벼운 스팀달러의 펌핑이 쉬웠을 것입니다.
때문에 이를 학습한 일부 스티미언 분들께서는 스팀과 스팀달러가
크게 차이나지 않는 현재의 상황이 스팀파워를 높이는 기회로 보고
계신 분들이 있더군요.
그래서 파워다운을 통해 스팀 파워를 스팀으로 변환한 후 최대한
스팀달러를 구매하여 향후 스팀달러 펌핑 때 팔아 다시 파워업을
하겠다는 전략을 세우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후훗)
언듯 타당해 보이기도 합니다.
최근 움직임은 제가 보기에도 스팀 달러가 너무도 쉽게 펌핑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스팀 달러는 1달러의 최소가치를 보장해주는 장점이 있지만
저자 및 큐레이션 보상으로 많이 시중에 풀린다는 단점도 분명 존재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얼마 전에는 스팀과 스팀달러가 역전되는 현상도 있었지요.

-2-
그래서 저는 보다 정답에 가까운 해답을 찾기 위해 소위 말하는
고래 분들은 어떻게 지갑 관리를 하고 있는지 몇몇 스팀파워가
높은 분들의 지갑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 중에서 모 계정(누구신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ㅋ)을 보니
보상으로 받는 스팀 달러는 받는 족족 스팀으로 전환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

이 분은 기본 스팀 파워도 대단하지만,
언제부터 모으신 것인지 몰라도 모아둔 스팀 보유액만 14,440이나 되네요.

가상화폐 분석으로 이름을 떨치시는 분인데…
왜 이런 대응을 하고 계신 것일 까요?
향후 스팀 펌핑을 기대 하시는 것일까요…? ㅋ
하지만 분명한 것은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스팀달러는
스팀의 가치가 오르지 않는 이상 무한정 상승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말그대로 스팀과 스팀달러는 부분집합 관계인 셈이죠ㅋ)

-3-
최근들어 스팀잇은 과도한(?) 보상으로 말들이 많은데
스팀잇 유저들이 많아질 수도록 보상은 일정부분 감소가 불가피하게
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유저 70만일때 보팅과 유저 700만일때 보팅이 같을 경우
단순 산술 계산을 해도 현재 보다 보상이 10배가 증가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은 스팀 달러의 가치는 낮아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다만, 스팀 파워당 보팅 보상은 줄 더라도 유저가 늘게 되므로
전체 보상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지 않을지...)
그래서 이 때를 대비한 포지션이 1스팀 = 1스팀 파워가 보장되는 스팀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다시 스팀이 스팀달러 보다
가격이 높아졌네요.
하락장에서는 역전이 발생하네요
그리고 상대적으로 덜오른 스팀을 샀는데
간밤에 15퍼센트가 빠졌네요.
무조건 현금화가 답인 건지...
이러다가도 불기둥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기대가 컸던탓일 까요?
출근길... 유독 기운이 빠지네요...
어제 스팀달러가 크게 오르길래 그간 모아둔
스달을 다 팔았습니다. 3300원에
어제 업비트 스팀지갑이 열렸네요.
스티미언들이 굳이 수수료가 비싼
블록트레이드에서 스팀 달러를 팔 필요없이
바로 업비트에서 팔면되니
당분간 스팀달러 보다는 스팀이
강세가 아닐지...
그리고 스파업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보이네요.
스팀달러와 스팀과의 관계를 재밌게 설명해주셨네요 ㅎ
잘 읽고 갑니다~!
사실 스팀잇 내의 영향력을 결정하는 스팀파워와
저자 보상 수단인 스팀달러만 있어도 될 것 같은데,
개발자들이 스팀을 만들었다는 것은...
스팀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겠지요.
스팀~~~가즈아!!! 가 가 가 가 가!!!
잘은 모르겠지만
일단 저는 파워업 부터 해야겠네요 ㅋㅋ
파워업이 테크트리(?)상
최우선이지요 ㅅㅅ
현재는 스팀달러 시세가 좋으니
보상 받는 즉시 파워 업!!
저도 @tip2yo님의 생각과 비슷합니다만 현실적으로는 @luckystrikes님의 생각에 공감이 가네요.
그 동안 스팀달러의 펌핑은 예상밖이었죠.
그러는 스팀달러는 발행량이 희소하다는 장점 외에는
사실 저자 보상을 받으면 얼른 팔고 싶은 코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ㅋ
(뭣 모르고 하는 소리일 수도 있습니다. ㅋㅋ)
아무튼 쭉쭉 좀 올라주었으면 하네요.ㅠㅎ
@tip2yo 님 활동력은 대단하십니다 ^^
그러고 보니 둘다 쭉쭉 오르면 아무 문제 없겠네요.
스팀은 그대로 있다는 가정으로 적은 글이다 보니..ㅋ
스팀파워 올리고 싶어서 그냥 다 스팀 파워업으로 해버립니다 ㅎㅎ
그게 정답입니다.
스팀파워를 사는 것은 스팀잇에
투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들 현재는 스달이 가격 높아도 아무 의미없으니 스팀으로 바꾸라하더군요. 스달이 가격높을째 스팀으로 바꾸면 이득이라고 ...ㅋㅋㅋ 저도 스팀으로 모두 바꿀 생각입니다.
정답은 없지만
스달이 더 가길 기대하는 것 보다는
스팀이 제 가격을 찾아 가는게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 스팀이 제 가격 찾기전에 바꿔야겠습니다 ㅋㅋㅋㅋ 이득좀보게...ㅋㅋㅋ 스달이 1달러당 100만원하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길게 보신다면, 스달보다는 스팀을 더 많이 보유하시는 것이 나을거에요.
저도 조심스럽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