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세베리아에도 꽃이 핀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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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이 기르고 있는 산세베리아.

산세베리아에도 꽃이 피네요.

산세베리아 꽃 필 확률은 매우 드물다고 합니다.

장모님 말로는 아침되면 잎을 오무리고, 밤만 되면 이렇게 꽃잎을 편답니다.

꽃 향기가 아주 강력해서, 주변에 가면 코 속에 향이 진동합니다.




산세베리아라는 이름은 이탈이아 산 세베로의 왕자 '라이문도 디 산그로 (Raimondo di Sangro,1710~1771)' 를 기리기 위해 붙인 이름.

일반명으로 Mother-in-laws tongue,snake plant, 시어머니의 혀.

산세베리아는 '천년란'이라고도 불림.

꽃말은 '관용'.


일반명이 '시어머니의 혀'라 불리는 것이 특이하네요.

그러고 보니, 산세베리아 잎 모양새가 혀처럼 생기긴 했습니다.

'시어머니의 혀'와 '관용'이라.




202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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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세베리아 꽃은 처음 봅니다~
향도 궁금하네요~

제가 표현력이 달려서 뭐라 설명을 못드리겠네요^^

달큰한 쪽은 아니고, 수풀 냄새 쪽에 가까웠습니다.

산세베리아에 꽃이 핀다는걸 처음알았네여.. 신기신기

저도 처음 본 것이라 신기했습니다~

산세베리아에 꽃이 핀다는 걸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처음 보신 분들이 확실히 많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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