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머니' 2부 시그널

어제 밤 10시 kbs1에서 방영된 '팬데믹 머니' 2부 시그널

1부를 보고 난 뒤 일부러 시간 맞춰서 보게 된 2부.
보는 내내 위기감이 느껴지지만 어떤 결론도 내릴 수 없고 큰 변화가 올 것이라는 것만 느껴진다.

미국이 심폐소생술을 하기 위해 유동성을 뿌리고 위기가 해결되면 다시 뿌린 만큼 거두고.
그때마다 신흥국은 위험에 직면하게 되고, 이런 반복적인 패턴.

미국이 모두를 구하기 위해 양적완화를 시행했지만 1%의 부자들에게만 그 돈이 몰리고,나머지는 더 힘들어졌다.
이 천문학적인 부채 부담은 결국 미국 주변부가 지게 될 것이라고 한다.
팬데믹 이후 변화될 세상은 아무도 그 방향성을 예측할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팬데믹 전의 세상과는 다를것이라는 것.

대비가 필요하다는데 뭘 대비해야 하는지는 모르겠다.

뭘 대비해야 할까.

결국 다큐에서는 문제점만 제시하고 해결책은 우리의 몫으로 남겨두었다.

그래도 모르고 당하는 것 보다는 대비해야한다는 위기의식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본다.

Sort:  

[US$38.00](▼16%)xiaomi 샤오미 선풍기/ 17pin무선선풍기/한국 6개월 무상AS/한국형 어탭터

WWW.QOO10.COM

start success go! go! go!

@lucky2 transfered 30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55.61%, voting power : 60.29%, steem power : 1781486.85, STU KRW : 1200.
@lucky2 staking status : 6900 KRWP
@lucky2 limit for KRWP voting service : 13.8 KRWP (rate : 0.002)
What you sent : 30 KRWP
Refund balance : 16.2 KRWP [54320892 - b485acfccfd95ac403190316d06db4a16d108815]

모를 땐 반반무마니!!!! 반을 지르고 반은 조심하고 ㅋㅋㅋ

해결책은 우리의 몫 그것이 결국 다큐의 문제점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접근하여 봅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4
BTC 62609.27
ETH 1670.67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