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일상] 영화
많은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음악만큼이나 영화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몇년간 메가박스 VVIP를
쭈욱 유지해왔습니다.
(백화점 VVIP를 하고픈데 말이지요~ㅋ)
그럼에도 올해는
아직까지 영화관을
두번 밖에
가지 않은 것 같아요.
당연히 코로나
때문이기도 하고
두근두근 기대작이
별로 없었던
이유도 있습니다.
특히나, 넷플릭스를
알게된 이후로는
영화관이 떠오르는
횟수마저 급격히 감소.
확실히
생활패턴이
변화하고 있음을
취미/여가 생활에서도
느껴집니다.
출처:pixabay
이건 뭐
우리네 삶이
거의 왠만한
블록버스터급
영화보다 더 다이나믹하기에.
그래도
앗 이건 영화관에서 봐야해!
하는 작품이 올해에도
꼭 나와줬으면 하네요.
모쪼록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개별독립영화를
무사히 촬영하고서
소박히 마음에
상영될 수 있기를..
그러게유~^^
어서 온 세상이 다시 건강 찾아
여름엔 IMAX 개봉 영화들 만나고 싶어요~
집콕에 극장을 멀리 하게 되었어유... ㅠ
온세상이 건강찾아.. 라는 말이 참 인상적이네요. 영화관에서 재밌게 볼 날을 기다려봅니다.
아니요!!(단호) 이젠 음악도... 영화도 그닥 흥미가 없네요! ㅋ
아 그렇군요.. 흥미 있으신 분야로 재밌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백화점 VVIP를 하고픈데 말이지요~ㅋ
저두요
ㅋㅋ 언젠가 하루 날잡아 실컷 쓸수있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