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일상] 새싹보리를 접해보다.
유난히도 새싹보리의 에너지가
무척이나 힘차고
몸에 좋은 영양분이
많다는 정보를 접한 뒤
한번 키워서
체험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이번에
지인이 주신
배양모판을 사용할 기회!
착착 뿌려주고
물을 충분히 준뒤
모판 뚜껑을 덮어주고
그래도 궁금해서
한번씩 살펴보는데~
우와! 완전 잘자라더군요.
7일정도된 새싹보리가
특히 발아의 에너지도 좋다고 해서
이제 때가 되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쓱싹쓱싹
과감히 믹서기에
우유와 바나나를
적당히 혼합한뒤
쉐킷쉐킷~
음~ 혹시나 싶어서
돌리다가 중간에 멈춰는데요.
그래서인지 새싹보리가
입에 살짝 걸리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냠냠
(바로 느껴지는 바는 없지만)
맛있게 한잔씩
마시고 나니
어쩐지 새로운 힘이 생겨서
신나게 휴일을 보낼 것 같네요. ^^
저렇게 어린것들을 ㅎㅎ
앗 ㅋㅋ 새싹보리는 원래 그리 먹는거라 하네요~^^;;
새싹비빔밥 먹고싶네요 ㅎㅎ
저두 이번에 나오는건 그리먹으려구요~ㅎㅎ 건강한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