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일상] 심심한 귤을 새콤달콤 귤청으로 변신!
「 덕후의 일상 」
|눈누난나~만들어보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lovelyyeon 입니당~~
인터넷으로
귤을 한박스 시켰어요~
(10kg 9,900원!)
오늘 도착!
요래요래 ⤵
혹시 상한귤이 있으면
골라내야 성한귤이 안상하고
오래도록 먹으려면
냉장보관해야 한다더군요.
비닐봉투에 성한귤을 담아
냉장고 야채칸에 넣고
하나 까먹으니 싱겁. .
(새콤달콤하다더니 ㅂㄷ)
상한귤은 3개 더군요.
요래요래 ⤵
10kg 한박스가 생각보다 많아서
귤청을 한통 담아서 겨우내
유자차처럼 마시려구요.
요래요래 ⤵
귤은
깨끗히 손 씻은 남치니가 까고
(까는걸 시키려 했으나 옆에서 열심히 사진만 찍음ㅋ)
저는 그 귤을 갈고 설탕과 1:1로
뜨거운물로 소독한 유리병에 착착 담았어요.
요래요래 ⤵
이쁘게 껍질채 썰어서 담는분도 계시던데. .
저는
유자차도 레몬차도 생강차도
껍질은 먹지 않기에 다 깠어욧ㅎ
그리고 갈아서는 설탕 재투입!!
요래요래 ⤵
이어지는 귤의 투하! ㅋㅋㅋ
요래요래 ⤵
2~3일 뒤에 따뜻하고 맛있는
귤청차로 마실 수 있겠죠?
요래요래 ⤵
혹시 집에 당도가 낮은
맛없는 과일이 있으시다면
잼이나 청을 담가보세요^-^
요래요래 ⤵
행복은 지금 이순간..
매일 오는 오늘이지만,
지나가면 다시 안오는 오늘입니다.
간절히 원하면 온우주가 돕는다!
나를 아는 모든 사람! 내가 아는 모든사람..
전부다 행복하길~
이만 총총..
뿅! ^-^!

중독성있는 요래요래~~
귤청의계절이네요~~
맛있어지길 기다리고있어용^-^
10키로에 9,900원이요?? 싼거죠!?
어렸을 때는 귤 한박스 시켜 놓으면 까먹는 맛이 쏠쏠했는데
귤 안까먹은지.. 3년은 되가는 것 같네요 ㅠㅠ
아마도 싼편 아닐까용?ㅎㅎ
꼬꼬마시절에 귤까먹다 심하게 체한적이 있지만
귤은 꼭먹게되네요~ 해마다^^;;
한봉지 사서드셔보세용~
귤청도 있군요. 올해 겨울은 이걸로 거뜬하시겠어요~^_^
레몬청을 다먹고 그유리병에 담았어요^^
겨울엔 비타민 가득한 차를 꼭 마시게되더라구요~
요래요래 해서 요래요래 먹으면 되는군요! 맛나겠어요.ㅎㅎ
요래요래 뙇뙇해서 먹으면 맛날것같아용ㅎㅎ
흐미...
설탕을 아주 그냥 부어버리네요
저건 설탕범벅 아녀요? ㅋㅋㅋㅋㅋ
안그래도 뭔가 잘못되가는듯 하던데. .
너무 달면 큰일인데 말이죠ㅋㅋㅋ
오우 귤 완전 좋아하는데 저렇게 청으로 만들면 크흐..!!
전에갔었던 커피숍에 파는
자몽청처럼되길 바라고있답니다^-^
개봉기도 기대됩니다 ㅎ
2~3일뒤에 따숩게 차로마셔보려구용ㅎㅎ
맛이 엄청궁금하네요.
저두 엄청 궁금하답니당ㅎ
어느새 귤이 제철이네요~
귤 한박스 있어도 옆에 있으면 금새 동나요ㅎㅎ
많이 드실수있으시군요~ 부럽습니당ㅎㅎ
귤먹다 자주 체해서
한번에 많이는 못먹거든요ㅠㅠ
와~ 이렇게 귤청을 만드는거군요~
갑자기 귤주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건 왜인지 ㅎㅎㅎ
디클릭은 사랑입니다~
와우 굿아이디어네욧~!
술로담가서먹는것과
완성된 청을 술에 타서 마시는것,
둘다 도전해 보고 싶네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