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메이트와 함께 까페 데이트♡ [동탄 그릿블라스트]
안녕하세요 주말동안 푹 쉬고 돌아온 러브흠입니다. ^.^
주말동안 넘나 잘 쉬었더니 에너지 빵빵하게 채워서 돌아 왔습니다. 헤헷
저랑 승윤이랑 코드가 아주 잘 맞는 부분이 까페 데이트인데요. ㅎㅎㅎ
남편과 까페에 가면 어찌나 난 여기있고 싶지 않아....
어서 집으로 가자 라는 표정이 얼굴에 뙇 써있는지 (절래절래)
승윤이가 까페를 좋아해서 어찌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헤헷
그래서 지난 금요일 승윤이와 까페 데이트를 둘이서 했더라죠. ㅎ
남편은 친구들 만나러 갔데요 ~그래서 둘이서ㅎㅎㅎㅎ (속닥속닥)
그릿블라스트
주소: 경기 화성시 동탄반송길 20
영업 : 매일 11:00~22:30/ 일요일 12:30~22:00
사실 집근처에 새로운 까페가 저의 레이다망에 포착되어서 거길 가려고 했는데..
넘나 이뻤는데... 고양이도 있다고 해서 승윤이가 넘나 좋아 했는데...
노키즈존이라니 ㅠ-ㅠ
힝, 승윤이 잔뜩 실망해서 눈물한방울이 눈가에 맺혔더라죠. ㅠ-ㅠ
아흑 너무 이뻐서 꼭가고 싶었는데.. 노키즈존이라니 넘나 실망입니다. ㅠ-ㅠ
그래서 저번에 친정엄마와 갔던 그릿블라스트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저번에는 안쪽에 앉았는데.. 이번에는 바깥쪽에 앉았어요..
저녁이라 그른지 초록초록함과 더불어 더 따뜻한 분위기가 풍기더라구요.
정말 큰 선인장이 뙇!!!!
내부에 식물들이 가득가득하니 괜시리 공기도 좋은거 같고 넘나 산뜻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그릿블라스트는 케잌이 맛있는 집으로 유명하니깐 커피와 케이크도 주문했습니다.
승윤이가 좋아하는 요거트 스무디 6,000원
쫍쫍 맛나게도 먹네요.ㅎㅎ
그릿블라스트 올때마다 먹는 플랫화이트 4,500원
알록달록 색감이 너무 이쁜 무지개케잌 7,500원
그릿블라스트 케잌은 너무 달지 않아 맛있는거 같아요.
한입 앙. ㅋㅋㅋ
플랜테리어가인상적인 그릿블라스트.
금요일밤 저의소울메이트 승윤이와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겼답니다. 히힛
피곤하고 지친 월요일이지만 오늘도 힘내시길 바랄게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와 아들과 금요일밤 데이트라니 ♥
너무 멋져요~~ ^^ ㅎㅎ
케이크 먹을때 너무 달면 왠지 모를 거부감이 드는데,
달지 않다니 너무 먹어보고프네용 ^^ ㅎㅎ
점심 후딱 먹고 디저트가 땡기는 시간입니다 ㅜㅜㅋㅋ
저도달달한 케잌보다는 달지 않은 케잌을 좋아 하거든요. ㅎ
그래서 더욱 맛있게 먹었던거 같아요.
저도지금 점심 먹고 났더니 급 커피랑 케잌이 땡깁니다. ㅎㅎㅎ
안녕하세요 muksteem 전국 맛지도 등록 알림봇입니다. 본문에 있는 주소 [경기 화성시 동탄반송길 20]로 본 글이 먹스팀 전국 맛집 지도에 등록되었습니다. (혹시 주소가 틀리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확인하러가기먹스팀 맛집 지도는 https://muksteem.com에서 이용가능하며, 새롭게 업데이트 됐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약소하지만 보팅 하고 갑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소울메이트와 항상 좋은 곳 잘 다니시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흐흣 아들과 여기저기 다니는게 저의 요즘 낙이네요. ㅎㅎㅎㅎ
무지개 케익 맛나보이네요
그런데 왠지 먹으면 옛날에 페인트사탕(?)처럼 입안이 퍼렇게 변할거같아요 ㅋㅋㅋㅋ
이번주도 가족들과 따뜻하고 즐겁게 보내세용~^^
무지개 케잌 맛있어요. ㅋㅋㅋ 그렇지 않아도 집에 가는길에 승윤이가 혓바닥을 날름 했는데 퍼렇게 변해서 둘이서 어찌나 깔깔 대면서 들어 갔다니깐요. ㅎㅎㅎㅎ
역시는 역시군요 ㅋㅋㅋㅋ
사소한거 하나에도 웃고 즐기는 따뜻한 분~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저도 제 소울메이트랑 이렇게 좋은 카페에서 데이트 하고싶네요 ^^
소울메이트랑이라면 어디든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기분좋은 데이트 되세요 !!
까페에 식물이 진짜 많네요~^^ 오늘부터 다시 화이팅입니다~~~
정말 여기는 식물이 많아서 걍 보고만 있어도 힐링 되는 시간이더라구요.ㅎㅎㅎ
아웅... 저 소울 메이트, 나중에 어떻게 장가 보내누~~ ㅠㅠ
ㅠ-ㅠ 전벌써 마음에 준비를....하고 있으나....
아직은....
언젠가는 보내야 겠죠.ㅋㅋㅋㅋㅋ
이번주는 이모랑 까페가자 승윤아 ^-^
히힛 주말이 기대된다. ㅋㅋㅋㅋ
아들이 엄마의 취향을 존중해 주는군요..+_+ 저희 아들은 언제 저리 클지...까마득하네요.ㅋ
크큭 남편대신 아들이라도 저의 취향을 존중해주니 얼마나 다행인줄 모르겠습니다.
하..아들이랑데이트라니...생각만해도좋은것같아요 아들이크면애인느낌난다던데ㅎㅎ좋은시간보내시고에너지빵빵채워오셔서다행입니다^^
남편보다 나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 어쩜그리 이쁘게 하는지. ㅋㅋㅋ
언젠가 보내줘야 한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