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a3 (57)in #kr • 4 days ago260531새로운 다짐과 함께 임했던 오늘의 예약 거기에 열정을 가진 손님과 만나 즐겁게 임했다 상호작용하며 어떻게 발전하면 좋을지 생각하는 과정도 즐겁다!lila3 (57)in #kr • 6 days ago260529원데이 강의가 급히 또 잡혔다 거기에 수업 제의까지 이제는 더 잘 정리하고 실행하는 방식으로, 지금까지의 삶의 패턴에 변화가 시작되는 시기가 온 것 같다lila3 (57)in #kr • 7 days ago260528오전부터 대출하러 도서관행 이 책 빌리러 옆동네로 출발, 새로운 도서관도 참 좋다~! 방대한 만큼 어떤 이야기를 알게될지 기대된다 옆동네 온 김에 빵 맛집 들리기 들어서자마자 반갑게 맞이해…lila3 (57)in #kr • 9 days ago260526이번주가 벌써 5월의 마지막이라니 이토록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 적이 있었나 흐릿했던 삶의 기준들을 조금씩 선명하게 다잡아가는 중lila3 (57)in #kr • 11 days ago260524내가 느낀 것들과 공부한 것들을 조금씩 공유하며 아빠와 싱크를 맞춰가는 중 그러다 문득 나를 돌아보다 보니 생각보다 인정욕구가 꽤 강한 사람이었다 이 부분을 아빠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잘하고 있다고…lila3 (57)in #kr • 12 days ago260523경제 공부의 날, 키워드 하나로 시작해서 줄줄이 이어지는 Q&A 세상은 정보로 가득하구나 꾸준히 잘 공부해보자lila3 (57)in #kr • 14 days ago260521답을 미리 정하지 말자 조금 더 말랑한 생각 갖기lila3 (57)in #kr • 15 days ago260520퇴근하고 바로 동네에 생긴 카공 전용 공간에 갔다 눈치보는 카페가 아닌, 카페의 느낌을 살린 공부하는 공간 환경이 셋팅되니 더 몰입되는 것 같다. 경제공부하며 제미나이에게 묻고 묻고 또 묻다보니 내…lila3 (57)in #kr • 16 days ago260519꿈이 있다는 것은 참 멋진 일이다 그 꿈을 오랜 시간 지켜온다는 건 더욱 존경스러운 일lila3 (57)in #kr • 18 days ago260517일-집만 반복하던 요즘 일부러 새로운 스케줄을 만들었다. 익숙하지 않은 곳에 가보고, 친구들과 역사 공부를 하기도 하고 일상의 환기도 되었고 새로운 생각들도 떠올랐다. 괜히 조바심이 마구 들던…lila3 (57)in #kr • 21 days ago260514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건 또다른 길을 만나는 기회인 것 같다 카페를 찾다 발견한 용양봉저정 노들역을 그리 자주 왔는데 이 곳이 있는 줄도 몰랐다 여기서 만난 이름 모를 꽃들lila3 (57)in #kr • 24 days ago260511외면했던 나의 모습들 마음잡고 들여다보니 해결 방법이 보인다! 하나씩 수정해 나가자lila3 (57)in #kr • 25 days ago260510알수록 더 자세히 보이는 세상 아직 알아야 할 것은 많지만 길게 꾸준히!lila3 (57)in #kr • 26 days ago260509그 순간엔 모르지만 지나고 나서야 절실히 느껴지는 기록의 소중함 스쳐 지나가는 생각들을 붙잡아 써 내려가다 보니 내가 조금 더 또렷해지는 것 같다lila3 (57)in #kr • 27 days ago260508자연이 좋아지는 요즘 오랜만에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도 화창했던 날 색들이 더 예뻐보였던 날!lila3 (57)in #kr • last month260505괜히 조급해지려 할 때마다 기초가 단단한 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되뇌이며 스스로를 진정시킨다 하고픈 것도 해야할 것도 많지만 꾸준히 해보자lila3 (57)in #kr • last month260503즐거움은 무엇인지 되돌아본 날lila3 (57)in #kr • last month260502방을 정리하다 발견한 편지 보따리 다시 읽어보며 지나온 인연들을 되새겼다 표현에 서툴렀던 나의 지난날을 돌아보며, 어제보다 조금 더 잘 표현하는 사람이 되기로 다짐했다lila3 (57)in #kr • last month260501가족들과 함께하는 저녁자리 서로의 행복을 나누고 즐거웠다 나의 뿌리를 다시 한 번 느낀 뜻 깊은 날lila3 (57)in #kr • last month260430친구랑 얘기하다가 내가 말하는 게 제미나이같다고 했다 긍정적으로 말해주려는 말투에서 느낀 건 아닐까 생각한다 이런 얘기를 손님에게서, 지인에게서, 친구에게서 듣고나니 이젠 이걸 살려서 뭘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