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글] 안마방 실장님이 설치는 멋진 스팀잇 KR판 입니다.

in #kr9 years ago

그간 눈치보면서 비굴하게 참다 참다가 이제야 글을 씁니다.

저런 걸 옹호하시는 스티미언 분들은

양심이나 이성적 판단은 집에 놓고 다니시는 편이신가요?

저는 이제 여자친구나 친한 친구들한테 스팀잇 하라고 추천 못합니다.

사실은, 이미 빠져나간 지인들도 꽤 됩니다.

유사 다단계, 성매매 업자가 주도하는 커뮤니티가

과연 성장할 수 있을까요?

저는 시간만 투자했는데도 안타까운데, 스팀의 비전을 보고 자산을 투자하신 분들은

진심으로 성매매업자가 여성 밋업을 주최하고 세력 장악하는 걸 눈감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탈중앙화 커뮤니티에서 , 자정 작용이 없다는 것은 종말을 의미합니다.

의혹은 만나서 해결하자는 심플한 논리가 신기합니다. ^^

이 글은 분명 제가 썼지만, 사실은 저격글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아는 친구가 한번 올려달라고 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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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을 투자한 자본가, 혹은 수백,수천만원을 벌게된 훌륭한 작가님들보다 @lhamed 에게는 유난히 스팀이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을텐데, 또 애착이 가는 커뮤니티일텐데.

커뮤니티가 열성적으로 뭉침에 따라서 이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있는 것 같다.

나도 주변에서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좋지 않은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것으로 봐서는 단순한 기우가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 떠나는 사람도 많아지는 것 같고..

생각할게 많아지는 요즘인 것 같네.

내 개인적으로도 최근 체력적으로 모자람이 많아서, 했어야하는 행동이나 생각을 줄여버린게 아닌가 싶다.

좋은 일은 나서서 해내려 해도,
얻을것 없고, 안좋고 힘든일은 피하고 싶은게 사람의 본성이겠지,
그래도 본성대로만 행동하면 너의 말대로 양심과 이성은 어디론가 가버릴테니..

단순한 자본만 존재하는 시장이 아니라,
사람도 함께 존재하는 커뮤니티이니, 해야할 생각과 행동은 해야겠구나.

Cheer Up!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모르겠습니다. 저도 비슷한 논조의 글을 올린적이 있고 @lhamed님도 읽어주셨겠지만

내 기준에 피해자라고 생각했던 분들이 괜찮다고 하니 직접 관련이 없는 나는 가만있어야되는건가 싶은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로 복잡하네요.

용기내서 올려주신 글에 응원드립니다.

스톡홀름 신드롬인걸까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확실한건 벼랑 끝을 향해 커뮤니티가 돌진하고 있습니다.

잉???
라메드님!!!
무슨말인줄 모르겠어요!! 친구가 적어 달라고 한거예요??
아님 본인 생각인거예용???

-> 이 글은 분명 제가 썼지만, 사실은 저격글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아는 친구가 한번 올려달라고 해서 올립니다

누군가의 해명방식을 답습했습니당

아...
그동안 커뮤니티가 큰 타격을 받을까봐 그져 지켜만 보고 있었는데요 흐음~
스팀챗으로 전번 남겨 드립니다. 소주 한 잔 하면서 얘기 하시죠.

^^ 만나기만 하면 우주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죠! 환영입니다~

스팀잇에 안마방이요..?!

네 ㅎㅎ.. 저도 제 눈을 처음엔 의심했는데, 옹호하고 되려 익명 제보자를 매장하는 분위기로 가더군요.

흠~ 다단계는 잇다고 들은봐 있어요~

사실 베타!!! 버젼인 스팀잇에서... 이런 저런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죠...
너무 작은 동굴에 관심사가 다른 사람들을 몰아 넣어두고 글을 생성하기 때문이라고 판단이 되네요...

사실 블로그를 하게 되면 결국에는 내 관심사가 비슷한 부류들과 소통하게 됩니다. 그게 진리고 그게 글 쓰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스팀은 돈도 초기부터 10원이든 100원이든 따라오기 때문에 더 글을 쓰게 하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그것만 보게 되면 지치는거지요....

종국에는...... 돈만 벌려면 스팀을 할 이유가 없어집니다. 다른 좋은 코인은 얼마든지 있으니...

그런 단편적인 사고를 가진 분들이 사고를 치는거 같은데....
아니면 뇌가 너무 순수한 분들도 해당이됩니다.
자기가 뭘하는지 모르고 일을 선의로 이해하고 강요아닌 강요를 하게되는 경우죠....

그래서 저는 규탄합니다. 너무 투자자이자 생산자이자 소비자인 우리의 놀 공간 확보를 안하고있는 스팀잇!!! 개발자들과 증인님들??? 좀더 열심히 활동해주길 간곡히 댓글로 알려봅니다.

사실 영어가 아니라 제 목소리 따윈 전달이 안되겠지만....

혹시 알아요....누가 영어 잘하는 누군가 증인과 개발자에게 전달해줄지......ㅠㅠ

누가 주도를 하나요? 스티밋을?
밋업주최...는 모르겠고
세력장악은 또 뭔가요?
요즘은 이해안가는 일들도 많네요.
내용을 잘 정리해서 올리시는 건 어떤가요?
뭔가 익명으로 나왔다가 사라진 모양인데요.

EROS 코인이 생각 나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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