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대학졸업한지 내년이면 30년되어간다
1988년에 졸업하면서 88꿈나무라며 희망을 품고 졸업을 했다.
사는게 뭔지?
친한 친구들과는 종종만나 수다삼매경 정도는~~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만남은 없다가
5년 전부터 몇명의 친구들의 노력덕분에 모임이
활성화되었다.
오늘이 정기모임으로
여러친구들과 밴드와 단체 톡으로 서로 안부를 묻고 오늘 모임 참석여부를 확인하면서 ~ 어디에도 흔적을 남기지 않는 친구가있어 전화를 하니
그 친구가 하는 말을 듣고 너무 당황스러웠다.
ㅁㅁ친구를 이야기하며 침을 뺃아주고 싶다고 말하며 ㅁㅁ보고 싶지않아 가기 싫다고 말한다.
그 먈을 듣는 순간 나도ㅁㅁ이를 만나면서 살짝 불편했던 느낌이 생간난다.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성향~~
그걸 또 느낀다.
부디 ㅁㅁ로인해 불펀한 친구가 없기를~~
good post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