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무엇을 할까 ~~~~
내가 태어나고 자란 한국
나는 한국이란 나라가 좋은데 말입니다.
자꾸 이민을 간다는 사람이 생깁니다.
얼마전에 예전 회사분이 캐나다로 이민을 간다고 하더군요 ~~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떠난다고 하는데 말이죠
치열한 한국에서 살기가 너무 힘들다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떠난다고 합니다.
나는 한번도 이민을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점점 주변들이 하나둘씩 떠나는거 같습니다.
이민이란 아이들을 위해서일까요 ??? 본인이 원해서 일까요 ????
저는 그냥 가끔 여행을 하는것이 좋지 아무도 없는 그곳에서 무엇인가 새로운것을 시작하는것이 겁이 납니다.
제가 우물안의 개구리여서 이곳 생활에 만족하는것인지 말입니다.
저희 아들도 고3인데 말이죠 가끔 이곳에서 무엇을 하고 살까 걱정일때가 있습니다.
아들녀석이 공부는 썩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넉살이 좋아 사람들과 금방 친해지긴 합니다.
성격하나로 밀고 나가는 편이죠 ~~~~
얼마 남지 않는 수능 결과에 따라 아들의 인생의 길이 바뀔텐데 말이죠
좋은 대학을 가는것을 원하지는 않지만, 하고 싶은것이 무엇인지 자기의 길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모든 부모님들이 가지는 생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민 얘기를 들어서 그런가 생각이 많아집니다.
즐거운 월요일 시작들 하세요 ~~~~
본인이 원해서 일겁니다.
(jjangjjangman 태그 사용시 댓글을 남깁니다.)
호출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스티밋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