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꿀 수 없는 꿈이런가?
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꿀 수 없는 꿈 이련가?
적막강산 입니다.
이 공간에서 수십명이 불과 두어 시간 전에도 북적북적 컴퓨터 자판 두드리는 소리 등 사람 사는 동네인 사무실이 었는데, 이제 고요와 정적이 흐르는 공간으로 변해 버렸습니다.
퇴근길이 그리 멀지도 않은데 쉬 발이 떨어지지 않는 것은,
- 쌓인 일도 그득하고,
- 머리 속의 짐도 그득하고,
- 미리 속에 담아야 할 생각도 그득해서
무엇을 먼저 내려놓고 무엇을 다시 쌓아야 할지 골똘하다 잠시 스팀잇을 다녀왔는데, 여전히 조금은 갑갑한 체 다시 돌아왔습니다.
무엇보다 코인시장을 정리한 글의 제목이 크게 들어왔고,
여행 소식도 있고,
어쩌다 다툼 소식도 있고....... 음~~~<
이제 곧 정리 후 남겨주신 포스팅 살피러 가겠습니다 ~^^
Cheer Up!
이 또한 지나가고 해가 뜨리라 생각합니다.
북적이는 사무실도.. 코인판의 희소식도.. 화기애애하고 서로 응원해주는 스팀잇의 분위기도 금방 돌아오겠죠.
힘내세요!
네
예, 감사합니다.오늘 들은 소식은 그닥 반가운 내용은 없었지만
그렇더라도 실망하지는 않았어요.
헌데, 마침 함께하자 하는 분들의 나눔마저 조금
우울해 지는 듯해서 잠시 기운이 빠졌었지요
그럴리가 없는 거죠? 힘 내볼께요~~^^
미경님과 현재를 함께 할 수 있어 든든합니다^^ 곧 또 시끌시끌해지는 때가 올거에요 ㅎㅎ
기대합니다. 시끌시끌한... 그런 때가 있을것도,
그리고 스티미안들의 서로 배려하며 돕는 그런 날이 빨리 올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leesongyi님 늘~~ 응원 감사 드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