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입니다~^^ 미친듯이 감사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 못다한 이우 시장 방문기(7)
** 거리를 누비는 차에 얹혀진 스파이더맨과 미리 맞는 성탄절에 혹시 만나시게 될지 모르는 눈 내리는 크리스마스 트리로 죄송한 인사를 드립니다 **
서울입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와중에 가슴 콩닥거리며 일정 막바지에는 괜히 맘이 설레어 반쯤 제 정신이 아니었습니다. 약속대로 서울에서는 가장 먼저 감사인사만 드리겠습니다.
세계 최대 소비재 시장 -> 중국 이우 (Yìwū ) 시장 방문기(7) ; 못 다한 이야기
그간 블로그를 찾아 주시고 특히 @sochul님이 SI 신규 작가로 뽑아 주셨음에도 전혀 감도 못 잡고 정신없이 중국 이우를 누비느라 여러 가지로 너무 송구한 마음이 앞섰습니다.
https://steemkr.com/sinadp/@sochul/37th-si-leemikyung
37th SI신규작가로 선정해 주셨는데 상황도 인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선정 사실을 소철님께서 남겨주신 댓글로 겨우 알게 되었으니, 참 딱하기도 했답니다.
이미 @sochul 님은 100% 풀파워로 보팅해 주셨고요,
이미 상상하기 힘든 SBD100의 상금을 받았구요.
이미 @manizu 님은 SI전용 펜을 제작했다고 합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밝혔듯이 할 수만 있다면 더 많은 소식을 남기기 위해 노력한다고 한 것이 틈틈이 키워드를 남겼다가, 중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중국 전화의 테더링에 연결하며 포스팅 하는 사정이 고작이고, 거의 매일 너무 늦은 시간에 일을 마치게 되어 호텔에서 겨우 할 수 있는 일은 새롭게 올라오는 kr new posting에 관심을 쏟는 정도였답니다. 댓글 몇 자 적다가 글이 없어지고 또 새로운 글을 작성하고를 반복하는 일이 이번 일정을 그 어느 때보다 더해 힘겨왔답니다. 이런 점에서 다시 한번 그간 부족한 글을 읽어 주시고 보팅과 댓글로 응원해 주신 스티미안들께 너무나 죄송합니다.
송구한 마음을 우선 서울로 출발 직전 이우 시장을 돌아보며 특별히 한국 소기업은 물론 영세기업에 미칠 영향력을 생각하면서 못다 한 얘기 몇 가지 정리한 글을 버리지 않고 끝으로 옮기고자 합니다.
이번 방문으로 약 15년간 이우를 총 4회를 방문하면서 격세지감, 특별히 방문 직전 제 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회를 막 마친 다음이라 분위기가 조금 고무되었을지 모르겠다는 기대를 했으나 전혀 요동치 않음을 이해하면서, 특히 대한 관계에 관심을 갖는 이우 지역의 한국 대표들과의 미팅을 통해,
이우시장을 버금갈 중국 전역의 도.소매 상권이 새롭게 형성되기 어려운 상황으로 이미 뿌리를 내린 한국 상인들의 절대적인 협력이 유지 된다면 중국 시장의 새로운 혁신의 창으로 확실하게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20년 전부터 이우 市 지방정부가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정책을 입안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그 변화를 지켜보면서, 시장 상황에 대응했던 이우 상인회가 이제 시 정부의 시정책의 기조를 가장 잘 이해하는 조직으로 아세아 시장에서 대 중국 상권과 연대한 협력자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우 시장 중심으로 활동 중인 한인상회 연합회는 전 세계 한국 상인들의 교류가 절실하게 요구된다는 시점에서 가장 활발한 소통의 장으로 기대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향후 제가 속한 조직과 이우 한상회 혹은 상인조합이 어떻게 중국시장에 대응하게 될지, 그 안에서 제 역할이 어떠할지 나타나는 대로 소개하겠습니다.
그간 마음이 바뻐 성심껏 정리가 안되어 부족하지만 중국의 2선 도시 한 지역만 정리한 자료로 혹시 도움이 될지 몰라 다시 한번 붙여 봅니다.
https://steemkr.com/kr/@leemikyung/yiwu-1
https://steemkr.com/kr/@leemikyung/yiwu-2
https://steemkr.com/kr/@leemikyung/yiwu-3
https://steemkr.com/kr/@leemikyung/yiwu-4
https://steemkr.com/kr/@leemikyung/yiwu-5
https://steemkr.com/kr/@leemikyung/yiwu-6
곧 다시 오겠습니다~^^
Cheer Up!
@sochul 님께서 작가 선정하시고, 애타게 찾으셨는데, 이제 보셨군요 ^* ㅎㅎ 축하드립니다~~ 중국 시장을 궁금해 하셨던 분들께는 꽤나 유용한 포스팅들이 될 것 같아요~~
@beatblue님~ 다시 들러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오늘에야 제대로 축하 인사를 남겨주신 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렸답니다.
하필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마음 졸였던 어제, 오늘.......
특히 @sochul님께는 너무나 송구했구요.
이제야.... 정신이 좀 들었습니다. 곤한 시간이 지나 내일을 맞아도 이 흥분이 사라지지 않기를 기대하면서
하루를 정리하려 합니다. 천천히 응원해 주신 분들을 다시 찾으려 합니다. 늦은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좋은 일이네요.
축하합니다^^
오~~ 이렇게 이우와 한국의 상인회와의 연결을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신 미경님 덕분에 앞으로 새로운 판로가 더욱 커지기를 기원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미경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