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참 많은 것을 변하게 하는군요.
평소 그림책을 즐겨보는 예은이
(초딩4 는 지루한 수학문제를 푸는 방식과
하루를 살아가는 방법을 나름
제대로 재미난 방법을 찾았는가 봅니다.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오르고 내리면서
답을 찾고 있습니다.
오르고 내리는 동작이 재미있고
평지를 지날때의 동작도 나름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꼼꼼한 그림 솜씨가 아무래도,
라인을 통해 이모티콘을 공개한
제 아빠의 끼를 이었는가 봅니다.
이모할머니는 예은이 허락도 없이
이런 멋진 예은의 하루를 퍼다 옮깁니다~~^^



끝,끝!
할일을 마친 예은이의 뿌듯함이 전해 집니다. ㅎㅎㅎ
네, 저도 보면서 그런 느낌을 받았어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