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어 퓨 굿 맨 A Few Good Men , 1992)

in #assecash6 years ago


이영화를 보면 정말 오래되었지만 잘 만들었다는 생각과..
나름 의미있는 영화다는 생각이 들었던 영화입니다.
법정 드라마적인 요소가 있지요..

군대문제를 다룬 영화고요..
내용은 지금도 있는 부적응 병사라고 해야 하나요?
해병대인데 이병사가 가혹 행위로 죽게 됩니다.
그래서 죽인 병사 2명과 여기 나오는 두명의 군인 변호사지요..
이들과 검사와 협상을 해서 형량을 정합니다.

이들이 협상을 하는데 여기 나오는 이분이 코드레드에 대해서 아냐구 물어보죠..
왜냐하면 일단 상황을 캐취하고 형량을 어느정도까지 해서 할수 있다고 이미 정해버립니다.
거기에 화가 나서 물어보고 이게 뭔지 모르는 톰크로즈는 검사측에 물어보는데
바로 형량을 본인이 원하는대로 해줄수 있다고 합니다.
이상하죠?
좋은데 이상한 내용 그래서 이들이 내용을 파기 시작합니다.
장교와 연관이 되어 있다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여러가지 상황들이 일어나고..
증인은 자살을 해버립니다.
위기의 순간 한병사의 죽음이지만, 그병사가 죽게된 실체를 파해치는 영화입니다.
재판과정에서 장교에게 변호사가 물어보는데
당신이 코드레드를 지시했냐고 물어보죠..
이렇게 말하면 바로 본인은 지휘 박탈까지 가게 될 상황이었는데..
내용을 보면 죽게 만든 병사들이 불명예 제대를 하고 싶지 않았던 내용과
그들이 불명예 제대를 하게되는 내용등이 나옵니다.
나름 재미있게 본 영화고 보면 볼수록 생각이 나고 여운이 남는 영화입니다.

Sort:  

속상하는 사회의 한 면이네요 ...

멋진 하루되세요~~^^

!shop

이벤트 참여 고맙습니다~~

Hi~ ldsklee!
@garamee21 has gifted you 1 SHOP!

Currently you have: 45 SHOP

View or Exchange SHOP Please go to steem-engine.com.

Are you bored? Play Rock,Paper,Scissors game with me!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077
BTC 62136.92
ETH 1631.41
USDT 1.00
SBD 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