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스터 롤, Homer all about Lobster
마레에 조그맣게 늘 열려있는 랍스터 롤이라고 적혀있던 가게에 다녀왔어요.
헝부또 길에 위치해 있고 사장님의 미소가 참 멋진 곳이었어요.

랍스터의 가격에 쫄지 말자고 다짐하며 들어갑니다.

진짜 랍스터, 게맛살, 바베큐 등 여러가지 토핑이 있어요.
그래도 대표메뉴인 랍스터를 한번 먹어봐야겠죠.


노멀 사이즈로 17유로로 싸진 않지만 소스를 선택할 수도 있게 되어있고 진짜 랍스터라니,
한번 먹어볼 만한 것 같아요. 한입 한입 음미하며 먹어야겠...


빵에 소스를 바르고 (레몬 버터소스)

랍스터를 아낌없이 넣어줍니다.


완성되면 이런 모습이겠죠. 가게 곳곳에 사진으로 자부심이 묻어납니다.

fait maison, 수제쿠키까지 있네요. 쿠키몬스터인 제가 그냥 지나칠 수 없죠..
랍스터롤과 쿠키한개까지 구매하여 총 20유로 정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다른곳은 먹어보지 못했지만, 먹어볼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비주얼부터 훌륭하며 한끼로 손색없어 보이죠 :)
가끔 먹어볼만한 (비싸서..) 메뉴로 추천합니다.
맛집정보
Homer
21 Rue Rambuteau, 75004 Paris, 프랑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muksteem 전국 맛지도 등록 알림봇입니다. 본문에 있는 주소 [21 Rue Rambuteau, 75004 Paris, 프랑스]로 본 글이 먹스팀 전국 맛집 지도에 등록되었습니다. (혹시 주소가 틀리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확인하러가기먹스팀 맛집 지도는 https://muksteem.com에서 이용가능하며, 새롭게 업데이트 됐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약소하지만 보팅 하고 갑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똑똑, 계신가요!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콘테스트에 응모해 주신 @laylador님에게 감사를 드리러 방문했답니다. 멋진 포스팅에 감동했어요. 덕분에 테이스팀이 더 화사해졌어요! 콘테스트에서 승리하길 바라며, 보팅을 동봉합니다. 화이팅!
감사합니다!
위 두번째 사진 담배문 아저씨가 미소얼짱인 사장님 같아요. ㅋㅋ
ㅋㅋㅋ 그러게요. 사장님인지는 모르겠지만 꽤나 유명한집 같아요. ^^
랍스터가 비싸서 아주 가끔 먹어야 할 것 같아요 ㅋㅋㅋ
네... 정말 아주 가끔. 아니면 언니 오빠들 찬스로 감사히 먹어야 할듯 합니다. ㅎㅎ
흥미로운 메뉴네요. 제가 사는 미국 LA에선 아직까지 본적이 없어서요.
호주에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저도 파리에선 처음 먹어보네요. ㅎㅎ
이건 진짜 먹어보고싶네요.^^ 모든 사진이 다뻐요
다뻐요! 예쁘다는 칭찬으로 들어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꼭 드셔보세요 ㅎㅎ
이런실수를 ㅋㅋ
다 예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