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곰 아저씨 4편 [My Mr.Bear]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오늘은 곰아저씨 4편으로 인사드리네요.
장난감 도둑을 찾으면 테디도 찾을 수 있는거야?
웬디가 말했습니다.
그래, 하지만 그곳으로 가는건 위험할 수도 있는데 괜찮겠니?
새가 말했습니다.
테디를 위해서라면 상관 없어. 장난감 도둑이 있는 곳으로 데려다 줘.
웬디는 새가 향하는 곳으로 곧장 따라갔습니다.
한편 짐과 민호는 밖에서 놀고있던 중 웬디와 새가 숲속으로 향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짐, 기억나? 우리 어렸을때 봤던 새랑 똑같이 생기지 않았어?
민호가 말했습니다.
맞아! 근데 저기 숲속... 귀신이 나온다는 그 곳 아니야? 저 여자애는 저길 왜 혼자 가는거지?
짐이 말했습니다.
귀신이 어디있어? 그건 그냥 소문일 뿐이야. 그런데 숲속에 저런 문이 있었나?
왠지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질 것 같지 않아? 우리도 따라가보자!
민호가 말했습니다.
짐은 민호의 말이 내키지 않았지만 같이 웬디를 뒤쫒아 갔습니다.
웬디는 숲속 문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묵직하고 부드러운 촉감의 무언가와 부딪혔습니다.
웬디가 고개를 드는 순간 깜짝 놀랐답니다.
웬디가 부딪힌 그것은 바로 큰 곰이었기 때문입니다.
장난감 요정의 나라에 온걸 환영해. 웬디
곰이 말했습니다.
이제는 곰이 말하네. 내 이름을 어떻게 알고 있니?
웬디는 떨리는 마음을 뒤로하고 곰에게 물었습니다.
많이 보고싶었어.
.
.
.
나야, 테디...
테디?!
다음 이시간에..
과연 테디에게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요?
첫번째 그림을 그리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스토리 진행을 많이 못했네요 ㅜㅜ;;
웬디의 얼굴도 소녀소녀하게 그려보고 싶었는데 이건 .... 가발쓴 남자애 같은 ㅜㅜ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웬디 .. ㅜㅜ
그래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심가져 주시고 찾아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우리들의 곰 아저씨 3편
https://steemit.com/kr-art/@lanaboe/6wsvfc-2-my-mr-bear
우리들의 곰 아저씨 2편
https://steemit.com/kr-art/@lanaboe/2-my-mr-bear
우리들의 곰 아저씨 1편(예고)
https://steemit.com/kr-art/@lanaboe/2gkhum
늘 좋은 포스팅에 감사드립니다
짱짱맨 가즈아!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그림동화느낌 좋아요.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
성인이 되면 동화책 볼 기회가 별로 없잖아요.
그래서 모두가 보고 읽을 수 있게 만들어봤는데 요즘 많은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랍니다. 오랜만에 그 느낌을 제가 조금이나마 심어주었다는게 정말 영광이고 감사한 일이네요 :D
드디어 4편이 나왓네요!! 기다렸습니다..!!! 헉..? 테디가..곰이..?? 곰이되었다니..? 곰이라니..? 다음 얘기가...너무 궁금해집니다!!!
어머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기다려 주시는 분들때문에 힘 나서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해요 ㅜㅜ 다음편에 테디가 왜 곰이 됐는지 그려보려구요 ^^
오오!!!! 다음 스토리도 기대됩니당!
앗 감사합니다. :) 스토리 전개 흐름이 깨질까봐 걱정했는데 기대되신다니 저에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우와 그림 너무 예뻐요
동심으로 돌아가서 동아책을 보는 느낌이라 좋네요 ^^
앗 감사합니다 :) 동화의 묘미는 아무래도 동심이죠 :))
그림들이 정말 디테일하네요
오늘도 멋진 작품 잘보고갑니다~!
앗 감사합니다. ^^ 다음엔 어느정도 힘을 줘야할지 걱정이네요 :) ... ㅜㅜ
작가님 혹시 후편에 병맛 반전은 없나요? ㅎㅎㅎ
동심파괴 ㅎㅎㅎ
르바님 동심파괴자 ㅎㅎㅎ
약간의 재미요소는 있지 않을까 합니다 ^^
기대합니다 ㅎㅎㅎ
허억 테디가 엄청커요..... 웬디 소녀소녀한대요?? ㅋㅋㅋ 그렇게 남자아이 같지 않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소녀소녀 한가요 ? 다행입니다 @.@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그림만으로 충분히 눈호강중인데 스토리도 .. 은근 기대하게되네요. ㅋㅋㅋㅋ 아이가 된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가 된 기분이시라니 !! 너무 기뻐요.
어른이 아이의 감성을 갖는게 요즘 찾기 어려운 시대라 ... 앞으로도 아이가 된 기분 더 만끽할 수 있게 열심히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