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it 계정을 생성 했다.
첫번째 뻘글
사람들이 스팀잇을 많이 써본다고 하길래 아무 생각 없이 신청했다.
신청하고 완전히 잊고 있다가 오늘 생각났다.
"브런치"처럼 될까?
브런치를 한동안 열심히 쓰다가 귀차니즘이 와서 멈추고 말았다.
사실 개인 홈페이지에 단상이나 끄적이는게 편하지 뭔가 글을 쓰는건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일이다.
여전히 고민중인 무엇을 할까??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일이 꽤 많다.
TODO 목록은 다음과 같다.
- 글씨 잘쓰기
- 그림 그리기
- 소설 쓰기
- 개인프로젝트 진행하기
개인 프로젝트는 계속 생각만한다. 예전에도 책을 사진을 찍어 등록하는 아이디어를 생각만하다 서비스가 나와서 그냥 쓴다.
게으른 인간이라...
스팀잇에는 개인적인 생각이나 낙서장으로 써볼까?
누가 내 낙서에 관심 없겠지만 이미지 업로드가 쉬워서 좋다.
다른 마크다운 에디터는 손이 많이 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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