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써재껴>
말도많고 탈도많앗던 친구부부와 함께 떠난 세부여행~
비행기 탑승전 공항전체에 울려퍼지는 친구의 이름~!
수화물에 라이터가 많아 빼라고...ㅋㅋㅋ
어쨌든 재미있게 출바알~~
도착하니 새벽 2시 허기지고 술이땡겨 바로 리조트 안에있는
킬리만자로 레스토랑으로 급방문 ㅋㅋ 왜냐면 ㅋㅋ
친구부부가 명품백팩을 커플로 매고있었지요~~
나쁜놈들이 500불 부르는거 150불로 깍고 그냥 주고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Please 싼미구엘을 연신 주문하였지요..ㅋㅋ
4~5시간 자고 일어나 아침조식을 저녁처럼 먹어주시고~
바로 수영으로 돌입~
무언가 내려온다..
난 겁이많아서 하지만 우리와이프는 재밌어하더군요~
놀만큼 놀았으니 막탄구경 가야지요~
산 페드로 요새이랍니다 이끼인지 곰팽인지 사진은 멋저보이네요
여긴 아얄라몰 근처 이태리 레스토랑인데요..수영하고나니
엄청 느끼한게 땡깁니다~~
아침에 수영으로 진을 뺏더니 쇼핑할 기운이...ㅜ
복귀 후 야외 디너쇼에 갔습니다 엄청 운치가 있는데요
갑자기 소나기가~!!! 노래부르시는 분 악기치는분 비가 튀어
뒤로 더이상 갈곳 없이 벽을 등지고 임무를 다합니다
아쉬운 3박4일을 뒤로하고 떠나기전 사진빵~
너무나 즐거웠던 세부여행~!!
워낙 리조트가 커서 딱히 나가지 않더라도 놀거리 먹거리가 많이
있어 크게 경비가 많이 들진 않았네요~~ 곧 또 가리^^


















부럽습니다.ㅠ
저는 언제 한번 가보려나.ㅠ
참..생각은 하는데 행동은 잘안되죠~~
재미있어 보입니다. 저는 필리핀은 총기사건때문에 항상 가기 망설여지는곳이라.. 언젠가 한번 가봐야할텐데 말이죠!
그렇죠 그래서 최대한 자제하고 리조트 내에서만 놀았어용~~
2018년에는 두루 평안하시길!
복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친구 부부와의 먹고 마시고 놀기 여행~ 너무 즐거우셨겠어요! ^^ 근데 친구분은 라이터를 왜 그리 많이 챙기신건가요ㅋㅋ 빵터졌네요~~
그러게요~ ㅋㅋ 저희도 왜그래 챙겼냐고 한바탕 웃었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