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아름다운 이별에 대해 생각해본다.
@kundani
늦은밤 이별에 대해 생각해본다.
아름다운 이별...
어느 사람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지는 경우가 있다.
그 사람만 생각하면 뭔가, 허전하고 먹먹하고 그런.
행동이 답답해서가 아니라, 생각이 달라서가 아니라,
이별할 때나 헤어질 때 괜히 가슴이 먹먹해지는...
회자정리라고 사람들은 말한다.
만난다면 언제가는 헤어진다는 진리를.
그 진리가 너무도 가혹하고 왠지 모르게 슬퍼진다.
세상에 아름다운 이별은 없다고 이야기들 하지만,
그래도 있다고 난 믿는다.
가슴이 먹먹하다가도 분명히
그 사람이 준 선물이 있기에.
추억과 소중한 선물. 그 사람 덕분에 알게 된 그런 선물.
나름대로의 아픔도 있겠지만 나는 더 아름다운 이별을 하기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
슬퍼하기 보다는 오히려 준 선물에 감사한다면,
먹먹하기 보가는 오히려 준 추억에 행복할 수 있다면,
아름다운 이별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그래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건,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건 슬프네...
아름다운 만남으로 팔로우 눌려봅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자주 소통해요!
짱짱맨이 들렸다 갑니다!
좋은글 잘 봤습니다. ^^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