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잡담 9 - 그리고 세상은 대 스팀잇 시대를 맞는다.
kr에 올라오는 새로운 글을 읽는 재미에 빠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후레드 인사드립니다.
스팀잇을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 비교하며
이만한 수익원이 없다는 글을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맞는 말이긴 하나 조금 달리 보이는 것들도 있어서
은밀하게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
콘텐츠 제작자의 입장에서
그 어떤 플랫폼도 매력적이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의 '장점'은 썩지 않는다는 것이예요.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이 그만큼 힘들기도 합니다.
지금 당장 가치가 있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도 있고요.
꾸준히 반응을 보일 수도 있어요.
스팀잇은 하나의 콘텐츠로
보팅을 얻을 수 있는 기간이 7일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그 이외의 플랫폼은 그렇지 않아요.
꾸준한 콘텐츠의 생산이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심지어 프로급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계신 스티미언 님들이 많이 계세요.
묻힐 확률이 높죠.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써의 스팀잇은
아직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치있는' 혹은 '가치있을' 콘텐츠를 만드는 노력은
어떤 플랫폼에서도 필요하리라 생각 됩니다.
그 플랫폼의 룰을 어떻게 이용하느냐가 관건이구요.
조금 다른 이야기로
성향의 차이는 있겠으나,
저는 이 말을 좋아합니다.
One-hit wonder.
무수히 많은 역작을 남기면야 좋겠지만,
그런 노력가는 아니기에..
결과적으로 판단은 남이 하는 것이라서,
무언가를 만들 때 저런 바램을 가지곤 합니다.
물론 그전에 가져야 할 마음 가짐은 사실
이렇긴합니다만...;
그래서 더 노오력을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제 경우에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은 공평하지 않고 능력은 공평하지 않아요 늘 그래서 자신에게 맞게 노력을 해야하나 봅니다
적당하게, 욕심 부리지 말고인데.
무지 어렵죠.. 크으
스팀잇도 사람들끼리의 소통이 주라서...
자주자주, 또 공감받는 글을 쓰다보면 나중에는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을까..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이제 후레드님이라고 부르면 되는 건가요?? :)
아 바닐라님, 뭐라 부르면 어떻겠습니까~
와주셔서 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
2018년에는 두루 평안하시길!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