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무horseradish
9개 업체, 5~10배 저렴한 겨자무 써놓고 와사비로 속여 판매
식약처 고시에는 겨자무와 고추냉이를 서로 다른 식물성 원료로 구분한다. 이들의 사용부위도 다르다. 일반적으로 겨자무의 가격이 고추냉이에 비해 약 5~10배 저렴하다.
제가 먹었던 와사비는 거의 겨자무였군요. 와사비와 생와사비가 다른거인줄알았는데 고추냉이와 겨자무의 차이였던듯합니다. 겨자무를 서양와사비로도 부르는모양이네요.
지중해담치를 홍합이라고 부르고 홍합으로 알고있었던거랑 비슷하네요.
틸라피아라는 민물고기를 역돔이라 이름짓고, 돔으로 오해하게끔해서 부페에 회로파는것보다는 덜 기만적이기는 합니다.
와사비가 고추냉이만 의미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어쩌면 용어의 차이에서 오는 오해일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오뎅은 어묵이아니라 어묵탕에 가깝습니다. 광복절인 오늘 일본말잔재도 없애면 좋지만 대체할말좀 잘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들면 육사시미를 육회라부르면 헷갈리고요. 생고기라하기도 애매하고요. 의미전달이 정확할 다른용어를 만들면 좋겠습니다.
@koyuh8 transfered 1.0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3.48%, voting power : 58.75%, steem power : 1825300.98, STU KRW : 1200.
@koyuh8 staking status : 530 KRWP
@koyuh8 limit for KRWP voting service : 0.53 KRWP (rate : 0.001)
What you sent : 1.0 KRWP
Refund balance : 0.47 KRWP [56374841 - 9daab7c6b17dbd8c7751a073b47112411da67fea]
아 고추냉이랑 겨자무가 다른 것이었군요.
와사비로 알고 먹었던게 대부분 겨자무였던듯합니다. 사실 큰차이를 못느낍니다.
잘 못 인식하고 있는 게 많지요. 홍합과 지중해담치는 진짜 대부분 홍합으로 인식할 것이고, 와사비도... 충격이네요.
네 이름으로 장난치는경우가 많지요. 이름이 잘못알려진 경우도 있고 일부러 속이는경우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