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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로운 코딩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고 가상화폐에 대해 조금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2009년 비트코인이 세상에 나온 후 많은 종류의 가상화폐들이 세상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흐름은 앞으로 계속될지 아니면 어느순간 새로운 화폐의 등장이 멈추게 될지 알수 없습니다. 비트코인이 등장한지 겨우 10년도 되지 않았음에도 많은 이들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다양한 화폐를 대상으로 투자를 하거나 트레이딩을 하고 있습니다.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특정주식을 매수 했다가 그 회사 대표가 배임을 함으로서 투자금 대부분을 날려본 경험을 하곤 합니다. 그 특정주식을 매수하기 위해 나름대로 많은 자료(공개된)를 찾아보고 그 회사까지 방문해보는 수고로움도 추가 한다고 해도 대표의 배임을 알아낼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최소한의 안전밸트가 배당투자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돈이 걸려 있는 곳에서 인간을 전적으로 신뢰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었던 겁니다. 그래서 가상화폐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기도 하죠.
신뢰 할 수 없는 당사자간의 거래를 신뢰 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는 가상화폐는 너무도 매력적입니다. 주식투자에서 배당투자 같은 안전판이 가상화폐에는 어떤 요소로 대체 가능할까요?
누군가가 인터넷을 사용해보라고 권해서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우리는 자신의 편리함이나 이익을 위해서 인터넷을 사용하게 되었고 휴태전화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가상화폐 중에서 인터넷이나 휴대전화가 확산되어 간 것처럼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이나 편리성을 위해 사용해 가는 화폐가 있다면 그 화폐는 주식에서 안정적 고배당을 하는 주식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그중 대표적인것이 스팀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편의성과 이익을 위해 기꺼이 참여할 수 있는 형태의 화폐이기 때문입니다. 스팀을 스팀파워로 누구나 쉽게 전환할 수 있고 전환된 스팀파워에는 인플레이션 효과가 적용되어 스팀의 교환비율이 유지되기만 해도(교환비율은 오르건내리거나 유지되거나 할 것이므로 66% 정도의 우위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트레이딩 관점에서 본다면 이것은 매우 높은 승률입니다.) 경제적 이익을 얻을수 있는 것이 스팀입니다.
가상화폐를 보유한 상태에서 교환비율이 유지되기만 해도 의미있는 이익을 얻는것(은행 금리를 훨씬 넘어서는 수준의 자본이득)이 수월한 코인중 또 다른 하나로 대쉬가 있습니다. 대쉬는 마스터노드라는 제도가 있고 진입장벽이 그닥 높지 않으며 마스터노드가 되면 연간 10%수준의 인플레이션 효과를 누릴수 있습니다.
배당투자가 주식에서 최소한의 안전밸트라면 가상화폐에서는 교환비율이 유지되기만 해도 의미있는 수준의 자본이득을 얻을수 있는 것이 코드상에서 보장된 가상화폐가 있다면 이런 가상화폐는 배당주식같은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이해할수 없는 고난위도의 기술보다 이것이 더 좋은 가상화폐 트레이딩 관점일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