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WP 는 스팀블록체인의 부동산같은 기능을 했으면 합니다.

in #sct6 years ago (edited)


  • https://steemit.com/coinkorea/@indend007/4qrgb8-eos

  • EOS 코인이 런칭되기전 지금은 이오스 커뮤니티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계신 데빈님이 스팀잇에 올려주었던, 이오스 코인이 부동산과 비슷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게시글이 있습니다.

  • EOS 코인이 가진 시피유, 네트워크, 램 등 자원논리로 볼 때 상당히 타당해 보이는 포스팅이었습니다.

  • 그러나 이런저런 이유로 EOS 코인이 부동산 같은 역할을 하는데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고, 그마저도 이오스 머뮤니티가 온전히 받아들였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 코인이나 토큰이 부동산 같은 역할을 하려면 시장가치 변동성은 작아야 하고, 임대 수요가 풍부해야 하며, 임대후에도 온전히 키의 권리를 소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온전한 키관리입니다)



  • EOS 커뮤니티에서는 그닥선호하지 않고 있지만 이오스는 뉴덱스라는 거래소를(https://newdex.io/newpool/eos) 통해 부동산으로 태어나기는 합니다만, 그 수익률은 연간 3.2%수준에 머물러 있는 상태입니다.(그닥 좋은 부동산은 못되는 상황입니다)

  • https://www.steemcoinpan.com/sct/@sonki999/3-krwp

  • 반면에 KRWP 는 상대적으로 좋은 조건의 임대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임대수요도 풍부합니다. 기본적으로 발행시점에서 발행담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가치 변동성도 안정되어 있는 편입니다. 또한 보유하는 것 만으로도 보팅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이용가치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향후 유동화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 갈지 아직은 미지수이지만 스팀블록체인내에서 부동산 역할을 하기에 충분한 기본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KRWP가 스팀블록체인에서 부동산 같은 역할을 해 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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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해 본 생각이지만, KRWP → SCT로의 전환 유동성을 @sct.krwp계정에서 지원하되 이쪽으로의 유동성 스왑의 경우 시중가 대비 10% 불리한 전환률로 설정해놓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니면 10%의 수수료를 @sct.krwp나 SCT토큰 유동성 공급자들이 가져가는 방식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KRWP의 수요도 많지만 사실상 공급도 많아진 상황이라, 이러한 방식이 어쩌면 SCTM과 SCT의 가치를 높여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KRWP를 많이 채굴하는 분들이 그만큼 SCT에 대한 수요도 계속 있을 수 밖에 없을 것 같거든요.

현재 KRWP--->STEEM 전환받아가는 구조를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유동성을 어떻게 공급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많은 상태이구요.

제안해주신 KRWP--->SCT 전환부분도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동성 공급자분들에게 수익이 돌아가도록 하면 일이 쉬워질텐데 이부분이 생각보다 개발난이도가 높은것 같습니다. 유동성 공급자 입장에서는 손실이 나면 안되는데...이부분 해결이 만만치가 않내요.

시장가치 변동으로인해 유동성 공급자가 손실이 나는 상황이 되면 안되는데...현재 시스템에서는 손실액이 큰 상황입니다.(현재 유니스왑시스템을 살펴보고 있지만....이 또한 ...이해가 쉽지 않아서.....구현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릴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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