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월9일' 육아중kkulih (70)in #kr • 2 years ago 오늘 잠깐 집앞 산책을 나갔는데 꿀복이가 지하철을 너무 타고싶어해서 지하철을 타고 근처 쇼핑몰에 다녀왔다 쇼핑몰에서 점심도 먹고 한참을 놀았다 마침 미래소년코난이라는 전시회를 하는데 꿀복이가 들어가자고 그래서 전시회를 보고왔다 미래소년코난은 본적이 없어서 별 감흥이 없었는데 꿀복이는 좋았는지 나왔다가 또 들어가자고 떼를 썼다,, 오늘도 낮잠없이 보냈는데 9시30분쯤 잠이 들었다 하루가 정말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