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첫 날, 당황스런 알림들

안녕하세요. 닷큐입니다.

출장 첫 날, 일정을 마치고 숙소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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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km정도 운전을 하면서 왔는데, 휴대폰 티맵을 켜고 왔지요. 그런데 스달 5% 상승을 비롯하여, 쟁글의 온갖 알림들이 자꾸 울려서 상급자가 다 봐버렸네요.

이분은 제가 암호화폐하는 줄 모르고, 부정적으로 생각하기에 조금 당황스러웠네요. 호텔에 오자마자 온갖 알림을 제거하였습니다. 이래저래 피곤한 하루네요.


점심은 회냉면, 저녁엔 대창을 먹었습니다. 출장기간에 음식 포스팅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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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밍아웃이라 하던가요. 잘 넘기셨길 바랍니다.

원치 않게 그렇게 되버렸네요ㅋㅋㅋ 감사합니다

코밍아웃.. 해버리셨군요?!!
부정적인 그분도 엑시의 뽕맛을 보신다면 넘어오실지도?
그래도 맛난거 드셨네요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먹는 거라도 잘 먹어야 정상적인 일정 소화가 가능하네요. 어제 오늘 엄청 더워요ㅜ

암호화폐 안하시는 분들은 암호화폐에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긴하더라구요^^ 잘~ 넘기셨네요ㅎ

그러게요 날려도 제 돈인데 신경안써주셨음 하는데 ㅋㅋㅋ

코인은 왠지 모르게 눈치보이죠 쳇 이게 얼마나 좋은건데!!!

모르는 분은 모른 채로 사셔야죠. 저는 코인이 좋답니다

저녁에 대창을 한 턱 쏘시면서
이거 '스달' 팔아서 사드리는 겁니다!! 하면.....

상급자의 인식이 좀 바뀌려나요 'ㅡ' ;;ㅋㅋㅋㅋㅋ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스달이 플러스 알림이라 다행이었습니다. 마이너스면 더 힘들 뻔 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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