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PR 시대steemCreated with Sketch.

in #kr9 years ago (edited)

자기 PR 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취업할때도 그렇고 누군가를 소개할때도 자신을 당당하게 표현하고 또한 자신만의 장기들을 발전시켜 능력으로 만드는 모습들을 많이 보는것 같습니다.

이전에도 언급했지만 1인 방송인 BJ나 유투버 들을 보면 자신만의 장기로 영역을 구축해서 팬덤을 구축하고 있지요. 그들은 또한 자신의 위치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나타내고 있죠.
대도서관.PNG

또 인기 유투버의 결혼 소식이 기사화 되고 이슈화 되기도 했지요.
포니.PNG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104749

그리고 매스컴에서도 이전과는 다른 태도들을 많이 비추면서 감추고 거절하는 것이이전의 예의였다면 지금은 가식없고 자신의 의견에 당당한 태도들을 더 선호하고 장려하고 있죠. 이전과는 확실히 다른 태도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우성.PNG정우성2.PNG

그리고 "YOLO" 라이프나 1인가구 들도 많아지면서 이전의 안좋은 인식보다는 지금은 부러워하고 장려하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지요.욜로.PNG

자신들의 생각과 표현들을 당당하게 하고 자신의 신념에 대해 당당한 것이 멋있고 좋은 점이라는 것이 대부분 젊은 사람들의 생각이고 많이 퍼져나가고 있죠.

또 이전에는 취업해서 평생직장이고 직장이 제일 좋다 라는 개념이 많았더라면 요새는 취업도 있지만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 또한 늘어나고 있죠.

연예인 또한 이전에는 바라보는 시선들이 곱지 않았는데 지금은 가수나 개그맨, 배우 또한 누구나 동경하는 직업이 되고 또한 어릴적부터 연예인이 되고 싶어하는 어린 아이들과 연습생 또한 많아졌습니다.
케팝스타.PNG슈스커.PNG프듀.PNG

이전에는 배려였던 행동들이 지금은 내것도 못 챙기는 답답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이 되었고 자신감있고 당당한 태도들이 인정받고 대우받는 사회가 되었지요.

나보다는 우리, 우리보다는 단체 였던 중심에서 이제는 나 자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자기 중심적 사고와 행동과 생활양식들이 보편화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내가 하는 모든 행동들이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자기에 대한 어필을 상대방에게 해야 기억에 남고 인식에 오래 남는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역시 모든 과유불급이면 좋을수 없겠죠? 어떤 행동이든 기준을 만들고 그것에 대해 지켜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PR 역시 중요하지만 그것이 도를 지나치면 상대방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생각만 가지고 서로 기분 상하지 않는 선에서 당당한 자기 PR은 우리 사회를 조금 더 윤택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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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읽었습니다! YOLO (욜로) 함축된 의미가 많은 단어군요 ㅎㅎ

그쵸! 많은 의미가 함축되어있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한국도 점점 개인사회로 접어들고 있어서 이러한 모습도 보여 지는거 같습니다. 과하지 않는 자기 PR을 연습하는 것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팔로잉 했습니다. 맞팔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맞아요 저만 그렇게 느꼈다면 좀 다시써볼까 했는데 같은 부분을 느꼇다니 다행이네요 ^^
뭐든 과하지 않게 하는것이 어렵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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