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늦은점심
초등학생 아들이 차린 점심입니다^^
아침을 늦게 먹어서 간식 먹고 저녁은 아빠랑 같이 먹자했는데...
갑자기 배가 고프다며 벌써 스팸뚜껑을 땁니다
휴~~~엄마는 스팸만 구워달라고 하더니만 판이 벌어지니 계란도 구워라 치즈도 구워라~~~
저를 보조로 부려먹네요
오늘도 둘째 요령에 걸려들었습니다 ㅋㅋ
아들~~그냥도 짜고 느끼하거든!!!
그래도 정성이 어딘가요?
스스로 챙겨 먹을 줄 아니 담에 며느리한데 칭찬받을 수 있겠어요 ㅎㅎ
역시 보조인 제가 치워야겠네요
주말 일상이네요
아빠는 티비 틀어놓고 코를 골며 자고 있고요 ㅎㅎ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스티밋만 열심히 하고 있네요
여기서 재미있게 놀면서 평안한 일상 보내봐요~~~
저방법도 있네요. 이쁘고 맛있어 보여요. 저희딸에게도 한번 해줘야겠네요
네 스팸통에 꼭 눌러 담고 뒤집어 꺼내면 된답니다 ^^
스페셜한 외출보가 가끔 집에서 소소한 여유있는 주말도 좋은거 같아요^^
맞아요 진짜 휴식을 갖는 것 같아요 ^^
소소한 일상을 적은글인데 읽어줘서 감사해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스팸 통에 만드는 밥 샌드위치네요^^
아들 귀엽습니다.
네 둘째라 더 귀엽고 신통방통해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둘째가 몇살인가요? 제 둘째아이도 혼자 할 수 있으려나..싶네요.ㅋㅋ
밥에 참기름,간 해서 스팸통에 넣고 꼭꼭 눌러주고
재료 얹고 다시 밥 눌러주고
뒤집으면 끝이에요
근데 보조인 엄마가 할일이 더 많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