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화폐시장이 흔들린게 아니다, 단지 달러대비 가치가 달라졌을뿐,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알아보도록하자.
전자화폐시장이 흔들린게 아니다, 단지 달러대비 가치가 달라졌을뿐,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알아보도록하자.
현재 미국시간 2:12pm 가장큰 시장 폴로닉스 현재 시세입니다.
아침시장보다 나아진 기미는 보이나 비트코인 $2341 가격 회복이 더디군요. 오늘 아침 시장 까지만해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하락폭이 10%를 넘어가는걸보고 (비트코인이 이더리움보더 덜 하락하였죠), 상당히 많이 의아해했는데 결국 갭이 줄어들더니 지금의 가격형태를 띄웁니다. 이런 결과가 나와야 정상적인건데 아침에 상당히 많이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결국 회복속도는 ETH가 빠를걸로 예상합니다. 비트코인은 이미 있는자들의 싸움으로 흘러갈 양상이 크고 이더리움은 나름 신흥 시장이므로 투자자들이 이런 저렴한 가격을 그냥 두고 볼리 만무하죠.
어제 오전부터 시작된 시장의 하락, 옐렌의 미국 금리인상, 전자화폐의 불확실성, 이모든것들이 결국 연쇄작용을 낳아 이런 상황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저는 어제 포스팅에서 올렸듯이 이러한 하락세는 금방 바운스 하여 원래가도를 달릴걸로 보입니다. 전자화폐시장은 이번 미국금리인상으로 미국정부 (그것도 기축통화를 관리하는 미국정부) 뿐만아니라 중앙은행의 한계점을 보여준 좋은 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비트코인의 가격하락을 보고 그닥 놀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오히려 이러한 상황을 되려 기회라고 보고있습니다. 이번 가격하락은 저는 분명히 “일시적인” 상황이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짧은 그것도 매우 짧은 시간에 가격 회복을 할것이며, 이러한 역사는 결국 미래의 투자자들에게 비트코인 불패신화라는 좋은 인상을 심어줄것입니다. 모건 스탠리가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성은 전자화폐를 화폐로 인정되게할수없는 가장큰이유다라고 오늘인가 어제 발표했죠. 그럼 한번 가격이 이런 빠른시간에 복구된다면 어떤소리를 할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사람들은 오랜시간동안 분산화된 전자화폐를 일종의 미래의 화폐라고 생각하였죠. 아무도 조작하지않는, 모든 이들이 수요와 공급이라는 철저한 기본 경제 논리에 의해서 모든것이 결정되는 그런 세상을 꿈꿧죠.
하지만 이러한 분산화된 전자화폐가 할수없는 한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힘을 가지고있는, 통제된 시장의 기득권자, 바로 달러를 쥐고있는 그사람들입니다. 많은 금융인들, 회사들, 월스트릿은 많은 양의 달러를 쥐고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은 일명 “슈퍼부자” 라고 합니다.
그들은 비트코인을 살수도있고 에더를 살수도있고, 다양한 코인들을 구매할수있는 힘을 가지고있습니다. 그들은 인위적으로 가격을 올릴수도 또한 덤핑을 하여 시장을 망가뜨릴수도있는 매우 위협적인 존재입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상황에서 바뀌는건 뭐가 있을가요. 저는 아무것도 없다고생각합니다.
전자화폐는 “지속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할겁니다. 물론 그와중에 패닉바이뿐아니라 패닉셀로 있을겁니다. 만약 당신이 단기적인 안목과 눈앞에 보이는 조그만한 이익을 추구하신다면, 이 시장은 여러분이 뛰어들면 절대로 안되는 시장입니다.
이와중에 좋은 사실이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큰 기업과 그 부자들은 전자화폐에 더욱더 관심과 투자를 하기 시작하였다는점이빈다. 그들은 종종 대량으로 구매를 하여 가격을 올리기도 하고 팔아서 가격을 낮추기도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은 어떠한 결과를 초래할까요?!?!
결국은 더많은 달러가 전자화폐시장으로 흘러오는 결과를 낳을것입니다. 그러고 그러한 현상은 전자화폐시장을 지속적으로 살아남게 하는 원동력이 될것입니다.
돈많은 몇몇의 사람들이 할수있는 초이스는 몇개 되지 않습니다.
- 전자화폐시장의 모든부분을 규제화시켜, 시장을 파괴시키거나, (이미 많은 은행들이 시도한부분이죠), 그러나 이러한 시도는 이미 실패하고 전자화폐의 성장만불러온 안좋은 예로 남아있죠.
- “그들이” 시장을 장악하는겁니다. 달러로 말이죠. 그들은 가격을 인위적으로 올리고 내리고 결국 많은 개미들의 돈을 긁어모을라 할겁니다. “그들은” 가격을 조정하여, 여러분이 패닉 셀링을 할때 모기처럼 십원 한장까지 빨아먹을라 할겁니다.
저는 지금 현재 비트코인이 100불이건 10,000 불이건 십만불이건 그닥 중요하다 생각하지못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이겁니다, 저는 이위험한 모험을 하는 큰이유는 바로 우리같이 일반 서민들이 분산화된 환경에서 다같이 잘먹고 잘사는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그럼 한번 이더리움을 보도록하죠, 초기에 말했듯이 이더리움의 가격이 다시 복구되고있습니다. 결국 사람들은 다시 이더리움을 사고있다는 소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에더를 사는 이유는 솔직히 “그냥” 사는겁니다. 가격이 오르고 용돈좀 벌어볼라고 사는거죠. 솔직히 100명중에 몇명이 과연 에더를 미래에 사용할라고 사겠습니까?
솔직히 웃기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현재 전자화폐 시장은 거의 모든부분이 미래가치로 투자하는거지, 결코 사용의 목적으로 사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돈을 벌라고 하는목적은 그 이유가 명확합니다. 바로 그속에 “가치” 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재 에더가 여러분에게 “가치”를 주나요?
그러나 “스팀”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스팀은 실제로 가치가 오가기 때문입니다. 스팀속에서는 상당히 많은 양의 가치있는 글을 보고있습니다. 그것이 누구의 일상이건, 좋은 자료건, 아니면 비판의 글이건, 우리는 스팀잇 이라는 플랫폼에서 스팀을 서로의 그 “가치”가 있는 글을 보며 서로 주고 받고 하고있습니다.

스팀을 보십시요. 매우 안정적으로 가격 유지를 하고있습니다. 물론 달러대비 가치는 떨어졌지만 우리는 알수있죠 스팀 유저밑 스팀을 보유하는 투자자들이 얼마나 성숙한 시민인지를 말이죠.
에더를 봅시다.
만약 “그들”이 에더에 관심이많다면 그러고 그들이 사랑하는 $를 더 얻고싶어한다면, 그이유만으로도 결국 비트코인에 관심을 갖게되지않을까요? 또한 “비트코인 대비 달러” 의 가치도 말이죠. 왜냐하면 결국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으로 교환이 가능하고, 이더리움이 결국 달러로 교환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기 때문입니다.
이모든건 블락체인처럼 서로의 Common interest 가 엮여있는 상당히 복잡한 이해관계입니다.
그렇다면 시장의 폭락은 어디서 부터 시작된걸까요.
5월 25일 CNBC 뉴스기사를 인용하겠습니다.
“폭스 기자 니콜라 듀크는 말했습니다 비트코인은 1,470 선 까지 떨어질거다 그것은 46프로의 하락이다.
이것은 밴드웨건효과처럼 이사람 저사람에게 사실인것처럼 퍼져나갔습니다. 결국 큰 대형 IB 까지도 이런 벤드웨건효과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많은 슈퍼리치들과 큰 기업들은 하나같이
“비트코인의 종말”
을 외쳤습니다.
결국 미래는 증명되었고 이것은 다른 도미노 현상과 다르지않습니다.
자 그러면 이러한 기자들은 누가 “소유” 하고있나요? 그들은 그냥 어느 “회사” 에 소속된 일원일 뿐입니다. 결국 회사의 자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겁니다.
생각해봅시다, 우리는 이미 여러 정치적인 소용돌이를 겪으면서 느낀것이 하나있습니다. 정부, 기업, 언론은 하나의 쳇바퀴와 같다. 이는 깰수없는 공식이자 사실입니다. 이러한 쳇바퀴가 어긋나기 시작하면 연쇄작용으로 하나가 무너지고 또다른 하나가 무너지기 때문에 이런 안좋은 쳇바퀴를 깨기는 상당히 힘듭니다.
결국 이러한 “누군가의” 의견은 사실마냥 여기저기 떠돌아다니고, 이것은 우리 평범한 전자화폐 투자자들에게 불신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기자 밑 분석가들조차 폴리닉스에 떠돌아다니는 트롤과 다를게 없다고봅니다. 우리는 그들이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장의 폭락은 결국 “그들이” 펌핑과 덤핑을 하며 전자화폐시장을 쥐락펴락한다는 사실을 “입증” 하였습니다. 실제 마켓의 작전세력과 별반 다를게 없다는겁니다.
감사하게도 에더리움 연합은 공식적으로 오늘 “그들이” 누군지 밝혔습니다.
한번 볼까요 ?
- JP Morgan
- Deloitte
- ING
- Intel
- Samsung
- BP
- ….
웃기지 않나요? CNBC 와 골드만 삭스의 Sheba Jafri 는 항상 말하죠, 비트코인의 가격의 적정선이 어느정도인지. 그러고 그러한 재밋는 발언들은 많은 우리들을 그들의 울타리로 밀어넣습니다.
우리는 비트코인 가격의 하락을 보고있습니다. 이것은 결코
우리가 만들고 발전시켜할 화폐개혁을 멈추지 않을것이고 결코 그렇게 되면 안됩니다. 이것은 “우리”가 극복해야할 과제입니다.
자 이제 여러분께 뭍겠습니다.
다시 시궁창과도 같은, “그들”이 쥐락펴락 하는 “그들”이 만들어놓은 세상으로 돌아가시겠습니까???. 아니면 믿음과 모두가참여하고 이룰“우리들” 의 세상으로 말입니다.
결정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공지!!!!
- 저는 누구에게도 투자자문을 안합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는 스티머 되겠습니다. 글을 재밋게 읽어주셧다면 팔로잉 부탁드립니다. 좋은 소식은 항상 여러분과 나누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결국은 그들의 손바닥 안에서 놀고 있는거군요^^
@sigizzang 전 '그들의" 의 손에서 안놀아날려 존버또 존버중입니다 ^^
네 저도 꽉 잡고 있으려고요^^
앞으로의 암호화폐는 일상적으로 사용 될 수 밖에 없으리라.. 예상해 봅니다..
제친구 금손이 그렇게 얘기 했거든요.. ㅋㅋ 물론 저는 어느정도 지식은 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금손은.. 그냥 제가 투자하면 좋겠다고 했더니 바로 마음에 드는지.. 선뜻 거금을 투자하고 이미 2배를 벌더라는...
저는 왔다 갔다 하다가 다 까먹었는데 말이지요.. ㅠㅠ
@happyberrysboy앞으로도 좋은 기회는 많이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공부하시고 건강한 투자 하셔서 많은 돈 버시길 바랄게요!!! ^^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 분석글 잘 보았습니다.
결국 '존버'의 정신으로 귀결되는군요.
하지만 여기서 더 나아가 현 상황을 이용한 그들과 같은 투자전략을 세워보는건 어떨까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일명 '수량늘리기'를 ^^
잘 보았습니다.
@sochul 항상 값진 코멘트 감사드립니다. 물론 트레이딩으로 "수랑늘리기"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저도 한때 데이트레이더로 많은 돈을 벌다, 성격이 변하고 예민해지더니 나중에 파탄자소리까지 듣어서, 이제 그냥 존버로 살라합니다 :)
아하 그러셨군요.
저도 성격상 트레이더는 쉽지 않으니 그냥 버텨볼까요? ^^
멋진 글이라 제 블로그로 @kim066님 글을 리스팀으로 훔쳐갔답니다. 😁
영광입니다! :)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전자화폐 시장 내에서 도는 자금의 이동보단, 얼마나 많은 전통화폐들이 전자화폐 쪽으로 넘어오느냐도 중요한 체크포인트가 되는거군요.
전반적으로, 아직까지 주류자본이 암호화폐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지 않았다고 가정한다면, 그리고 그들이 슬슬 들어오려고 하고 있는 거라면,
아직 시세 전망은 밝다고 얘기할 수 있겠네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meadowolf 퀄리티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돈의 흐름이 화폐 가치결정에 지대한 역활을 한다 생각합니다!!
@kim066님 글에서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백프로 동의 매우 좋은 글 감사합니다.
@morning 모닝님께서 댓글남겨주시고 영광입니다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rimamoon 앞으로도 좋은글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 맙소사 예측이 현실이 되었네요. 더 떨어질것이라 예상하고 비트의 대부분을 현금화 시켜놨었는데 잘못 판단했습니다. 하하
@boostyou 항상 잘못된 결정뒤에 좋은 결정이 있는법입니다!!! 성투 바랍니다^^
항상 패닉바이와 패닉셀에 당하는 1인입니다.. ㅎㅎ 잘읽었습니다
@successfulrain 패닉 무브는 죄악입니다 핳핳 ^^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redbanana 귀중한 시간내어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시간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