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격이 실화인가?
어느사이 올라버린 가격이 나의 눈을 의심스럽게 만든다.
스팀가격보다도 sct의 가격이 높다.
이유가 매우 궁금하다.
그동안 쌓아올린 명성인가?
아니면 똘똘 뭉친 kr인가?
또 아니면 스팀잇의 경험을 살린 개발의 실력이 나타나는 것인가?
그것이 알고 싶다.
나를 굉장히 혼란스럽게 한다.
모닝님이 만든 리치 리스트
https://coin-on.com/rich
여기를 보면 점점 늘어난 계정들이 500개가까이 된다.
계정은 꺽일줄 모르고 점점 늘어나고 있다.
스팀잇은 안중에도 없고 스팀코인판부터 보는게 일상이되어버렸다.
그리고 스팀엔진에 시세도 자동적으로 관찰하게 된다.
가끔은 https://epicdice.io/ 이곳으로 들어가서 일탈도하지만 여전히 SCT는 뜨겁다.
또한 스팀코인판 채팅방은 24시간 여전히 뜨겁다 .
나는 지금뭐하고 있는지 스스로 되묻지 않을수가 없다.
변방에서 구경하는 구경꾼이 될것인가?
아니면 직접 참여하는 사람이 될것인가?
혼란스러움과 함께 종자돈이 없음을 후회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