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인테리어계의 새바람!!oh
오랜만에 오전에 글을 쓰는 keykey입니다 ㅋㅋ
이런건 포스팅에 고발을 해야지만 제 속이 초큼 더 풀어질거 같아서요(시무룩)
하지만 어느정도 마음을 비워서 괘...괜찮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웃지요ㅋㅋ
저에게는 8~9살 추정 멍멍이가 있습니다!
일전에 소개글 올린적은 있었는데 간단히 말해보자면ㅋㅋㅋ
이름:여우
나이:8~9살 추정
특징:평범한 사고는 치지 않는다!
털발이 심하다 ㅋㅋㅋ
얘에요!얘!
이제 인테리어계의 새바람 장면을 보여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
일명 갉기갉기 ㅋㅋ
웃고 있는 인형이 애잔..ㅋㅋㅋ
좋은건?크게?ㅋㅋ
@newsoul122님! 방법이 있을까요?ㅋㅋㅋㅋ
근데 진짜 심각하지요?
웃고 있지만 멘붕이예요ㅋㅋㅋ
아주 많이 본 이름하여 인테리어 군요
나이두 묵을 만큼 묵었는데 인테리어를 하신 이유가 있겠지요 매일 충분한 산책을 시켜 달라는 심심하고 스트레스 받는다로 보통들 인테리어를 처방 하던데요 여우도 그런 이유 이지 않을까요 소형견 벽뚫는 인테리어는 첨봅니다ㅎㅎㅎ
이유가 다 있겠지요?ㅋㅋㅋㅋㅋㅋ
아주 멋진 인테리어를 제공해 준 여우에게 혹독한 산책을 선물해볼려고 합니다ㅋㅋㅋ
저도 저렇게 벽 뚫린건 처음이예요(속닥속닥ㅋㅋ)
아니.... 저런.....
며칠전 사고쳤다는게 저거군요
여우가 굴을 파놨네요......
방법은... 여우 얼차려 좀 받아야 겠네요 :-)
속까지 다 파놔서.. 저거 방법이.. ㅜㅜ
정녕 방법이 없겠지요...ㅋㅋㅋㅋ
엄마가 보시면 바로 쫓겨날거같아요 하하하
속까지 박박 파나서 야무지다고 해야할지....ㅋㅋㅋㅋㅋ 댓글 감사해요^^
인석 왜 그랬을까요? 벽 뒤에서 소리가 나서 그랬을까요?
진짜 왜 그랬을까요!!!
소리 진짜 잘 듣는 편인데 혼자서 벽 속의 무슨 소리를 들은걸까요?
오늘부터 산책을 호되게?시켜볼려구요(비장!)
아우 어찌그랬을까요 슬퍼요 ㅠㅠ
엄마 아시면 진짜 쫓겨날거같아서 가려뒀어요 ㅋㅋㅋㅋ 앞으로 어찌하면 좋을지..흐엉엉
아...맴찢....'' 다시 복구된 사진을 봤으면 좋겠네요ㅜㅜ
힘드시겠지만...
일단 엄마 아실까봐 가려뒀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비포/에프터를 제가 노력해볼게요! 과연..두둥ㅋㅋ
헐.... 치우는것도 그렇고 두번다시 이런 참상이 일어나지 않게 해야할텐데요..^.ㅜ 전선 다 씹어놓은 우리집 망나니가 떠오르네요
그니까요!!!!!다시 이러면 안되는데ㅠㅠ
그래서 오늘부터 기절직전까지 산책을 시켜볼려고 해요 (비장!)ㅋㅋㅋ
sujung님의 망나니도 궁금해요!!전선은 괜찮은가요ㅠㅠ
아아......
이거 다시 발라야 되겠는데요 ;;;;;
맙소사 ;;;;;
흑흑흑 다시 해야하겠지요?
진짜 멘붕이예요ㅠㅠ
혼내도 그때뿐이고....또르르
9살이면 나이가 지긋이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저런 열정(?)을 가지고 있네요. ^^ 신기합니다.
열정으로 승화해주시다니 여우에게는 넘나 고마운 말씀이네요ㅋㅋㅋㅋㅋㅋ
나이들수록 에너지가 더더 넘치는거 같아요!
이상한 싸이클..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 너무 웃음이 나올수밖에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사랑스럽습니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이제는 웃음만 나와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자식을 어찌할지 지금 이를 갈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
옴마야.....
왜그랬을까요.....
옴마야...
키키님...화이팅입니다ㅡㅠㅠ
하하하 지금은 좀 추스러졌어요ㅋㅋㅋ
응원?감사합니다 ㅋㅋㅋ